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정부의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 계획 발표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적급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지난
제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교육활동비 지원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제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7~18세까지 다문화가족 자녀가 대상이다.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은 연 50만원, 고등학생은 연 6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학습지원,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자녀의 교육활동 전반에 사용할 수 있다.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640가정에서 총 1002명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선정 기준과 우선순위를 적용해 최종 300가정, 558명을
서울 강서구의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강서구장학회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업 유지를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강서구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선발 규모는 총 80명으로 ▲행복장학생 ▲모범장학생 2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특히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행복장학금’ 인원을 기존 20명에서 올해 50명으로 대폭 늘렸다.‘행복장학금’은 사회적 배려 대상 가구 및 중위소득 100% 이
상주시보건소는 2026년 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연령·소득 등 지원요건을 충족할 경우 일반병원에서 치매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보훈의료대상자는 보훈·위탁병원에서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치매치료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보건복지부 치매정책 사업 지침 개정에 따라 일반병원 이용 시에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치매검사비 지원은 만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사람 중 치매 진단·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지원한다. 진단검사비는 최대 15만원, 감별검사비는 의료기관 종류에
함양군장학회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함양군 다자녀 가정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23일까지다.신청 대상자는 1가구 2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으로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30% 이내여야 하며, 고등학생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대학생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1개 이상을 졸업한 학생이어야 한다. 대학생은 학점 3.0 이상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20명 등 총 60명이다. 선발된 장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 창작준비금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하고, 지원 주기를 격년에서 매년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예술인 복지기금으로 지원하는 예술인 창작준비금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2021부터 시행해온 대표적인 예술인 복지 증진 정책이다.그동안 전년도 소득금액과 예술활동계획서 심사를 거쳐 지원자를 선정했으나 올해부터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소득·재산 조사를 바탕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등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도내 예술인에게 지원한다.지원 방식도 기존 격년 1인당 2
2주전
인천 제물포구가 9월부터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비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컬처페이’사업을 시행한다.총 지원 인원은 600명으로 지원 대상은 제물포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다.청년들이 공방·서점·스포츠시설 등을 가까운 생활권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정책이다.청년들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제물포구 내 인천e음 가맹점의 이용 활성화도 효과가 기대된다.신청은 9월 1일
순천시는 신장장애인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장장애인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신장장애인은 지속적인 혈액·복막투석으로 의료비 지출이 정기적으로 발생한다. 이에 시는 투석비 등 의료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이용을 돕고 있다.지원 대상은 순천시에 거주하는 장애 정도가 심한 등록 신장장애인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사람이다. 다만 의료급여 대상자,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 등 다른 법령에 따라 의료비를 지원받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
제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7~18세 다문화가족 자녀다. 지원금은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으로, 학습지원과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자녀의 교육활동 전반에 사용할 수 있다.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640가구, 1002명이 신청했다. 시는 선정 기준과 다자녀·한부모·장애 등 우선순위를 적용해 최종 300가구, 558명을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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