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단기 주거 체험홈 늘봄하우스’를 상시 운영하며 입소자를 모집하고
충북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자원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더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살 위험 및 정신질환자 발견 시 센터 의뢰 및 서비스 연계 △위기 사례 발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은 11일, 정신의료기관 또는 정신요양시설에서 이루어지는 격리·강박 등 신체적 제한의 기준이 법령에 근거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도록 하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정신의료기관둥에서 환자를 장시간 강박하거나 부적절한 격리 조치를 하는 등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지시에
김만식 기자 = 영덕군보건소는 정신질환자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순조로운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이달부터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정신질환자
정신질환자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는 공공 주거지원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지속 추진된다. 경주시는 사업비 7,600만 원을 들여 ‘2026년 정신질환자 주거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사례관리를 통해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경북도 내에서 지
김만식 기자 = 정신질환자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는 공공 주거지원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지속 추진된다.경주시는 사업비 7,600만 원을 들여 ‘202
중부뉴스통신 =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9일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인프라 확충사업’을
경주시가 정신질환자의 주거 안정과 사회 복귀를 동시에 지원하는 공공 주거지원 시범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주거 제공에 그치지 않고 통합 사례관리를 결합해 지역사회 정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경주시는 총 7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정신질환자 주거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자립과 회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경북도 내에서 지난해 처음 도입된 정신질환자 주거지원 정책으로,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규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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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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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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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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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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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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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SON축구아카데미가 13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활성화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날 춘천 인필드에서 협약식을 갖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 자살예방 캠페인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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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엔비디아가 소버린 AI에 초점을 맞춘 제휴를 맺었다고 SDX센트럴이 13일 보도했다.양사 협력은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행사 GTC를 앞두고 발표됐다.이번 협력으로 팔란티어는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OS-RA'를 선보인다.AIOS-RA는 데이터 주권 요건을 갖춰야 하거나, 기존 GPU 인프라를 보유하거나, 지연 시간에 민감한 워크로드를 운용하거나, 지리적으로 넓게 분산된 환경을 가진 고객을 겨냥한 플랫폼이다.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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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글로벌 경제 리뷰] 지속되는 중동 전쟁의 경제적 충격파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주 전 시작한 대 이란 전쟁을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끝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당장은 쉽게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작전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수월하게 낸 것에 비하면, 이번 전쟁은 커다란 외교적, 정치적,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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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서 최저임금 시간당 '4만5000원'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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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경영과 시너지 창출의 묘수, SK그룹 경영 철학인 '따로 또 같이'가 최창원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체제 아래서 강력한 실행력을 갖춘 '질서 있는 정돈'으로 진화하고 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신임을 바탕으로 그룹 사령탑을 맡은 최창원 의장은 방대해진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