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MC에너지와 6일 삼호읍 호동마을회관, 학산면 신동마을회관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에너지 복지 지원을 마쳤다.이번 지원은 2025~2027년 총 1억원 상당의 지원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생활 여건 개선을 추진하는 세 기관의 지난해 10월의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의 하나로 진행됐다.영암군은 지난해 마을회관 2곳을 지원처로 선정했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안전장치 검수·점검을, MC에너지는 사업비 지원과 생활 여건 개선을 각각 담당해 마무리했다.호
김만식 기자 = 음성군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잇달아 성공적으로 추진·준공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감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올해 섬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소득 증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세종지역 고등학생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김효숙 세종시의회 부의장은 19일 세종시청 교통국 대중교통 담당, 세종시교육청 교육국 중등교육 담당과 행정국 재무행정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학생 통학·고교학점제 이동수업 여건 개선을 위한 시·교육청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부의장은 “지난 83회와 104회 정례회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고교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시와 교육청의 협업 필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음에도 지난 2년간 가시적인 성과가 부족했
충북 진천군은 군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업 정주 여건 개선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숙사 확충과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북도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주거환경 분야 △근무환경 분야 △연구실 환경 분야 등 총 3개 분야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2
원주시는 구도심과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 여건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도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최근 3년간 총 110억 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38곳을 조성하고 총 1,59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원주세무서 앞 ▲옛 원주역 부지 ▲무삼공원 ▲만종역 인근 ▲개운동 물레방아거리 등 시민들의 일상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차 시설을 확충했다.연도별 누적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을 보면 ▲2
원주시는 지난 19일,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와 함께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논의됐던 노동조합의 요구·건의 사항 7건과 혁신도시 운영 전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추가 안건 1건 등 총 8개 안건에 대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안건으로는 ▲강원혁신도시 노·사·민·정 협의회 설치 ▲‘강원혁신도시의 날’ 지정 ▲강원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활용 ▲혁신도시 내 고등학교
양양군이 농촌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인‘강현 어울림복합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군은 강현면 정암리 56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강현 어울림복합센터의 실시설계와 각종 인허가 절차를 대부분 마무리하고,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농촌협약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강현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총사업비 161억 6천만원이 투입된다. 기존의 노후화된 강현면사무소와 보건지소를 신축·통합하고, 부
칠곡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년도 12월부터 성금 모금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일까지 총 4억5천2백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사업체와 각종 기관·단체, 군민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당초 목표액을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한 값진 성과다.칠곡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사업체와 각종 단체가 앞장서 나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 시민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포천시는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단합과 참여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포천시의회 역시 시민과 가장 가까운 대표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조례 제정과 현안 대응을 통해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정, 생활 여건 개선에 힘써왔습니다.교통 인프라 확충과 외국인 근로자 주거 안정, 군사시설 피해 대응 등 지역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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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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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3~5세 영유아의 정서와 신체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몸근육‧마음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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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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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올해 외국인 정주와 일자리,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아우르는 ‘안으로 모으고 밖으로 연결하는’ 국제도시 전략을 본격화한다.시는 27일 행사 중심의 국제교류 형태를 탈피해 외국인 정주와 일자리 창출,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결합한 실행 중심 국제협력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내놨다. 이를 통해 시는 외국인을 단기 체류 대상이 아닌 지역 구성원으로 정착시키고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통해 춘천을 세계와 연결하는 실행력 있는 국제도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안으로 모으는 국제화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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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원주-횡성 통합 언급에 횡성 민심 폭발…사회단체·주민 강력 반발
횡성군 일대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분노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같은 날 긴급 브리핑을 통해 ‘원주-횡성 행정구역 통합’을 공개 거론한 직후, 횡성군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일제히 반발 성명과 규탄 발언을 쏟아내며 강력한 집단 행동에 나섰다.이날 현장에서 만난 군민들의 표정에는 당혹감보다 분노가, 우려보다 모멸감이 먼저 묻어났다. “절대 묵과할 수 없다”는 말이 성명서 곳곳에서 반복됐고, ‘사과’와 ‘취소’는 선택이 아닌 요구였다.◆ “단 한 번도 함께한 적 없는 행정”… 통합 주장에 ‘역사 왜곡’ 반발횡성군은 공식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