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임실군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수립 중인 '제2차 지역개발계획'에 반영할 전략사업을 발굴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역개발계획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사와 감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단 운영과 향후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은 25일 오후 2시 영덕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리는 3월 제2차 정례 의원간담회를 주재한다.
함안군의회는 지난 10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조용국 의원과 황철용 의원의
중부뉴스통신 = 서울 용산구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본격화한다.이번
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지역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202
홍천군은 27일 비상 경제 대책추진단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지역경제 상황에 대한 점검과 함께 더욱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
고품질 지적측량 서비스를 지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LX대전세종충남본부는 오늘 내포 소재 본부 6층 회의실에서 관내 지사장과 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지사장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본부 내 16개 지사의 업무추진 실적과 목표 달성 상황을 분석·점검하고 측량서비스 이용자 편익 증진을 위한 지적측량패키지 적용 등 다양한 활동을 협의했다.특히 LX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도 국토이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달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사·감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는 ▲2025년도 회계결산 ▲정관 개정 ▲수익사업계획 ▲기본재산편입예외 기부금 사용승인의 건 ▲2026년도 추가 지원사업계획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등 재단 운영 및 향후 사업 추진과 관련된 주요 안건 6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상정된 안건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이날 이사회에서는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로부터 출연받은 재산과
충주시의회는 3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7건의 조례안과 11건의 기타 안건을 처리했으며, 이중 ‘충주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6건을 원안가결하고, ‘충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2건을 수정의결하였다.이날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정용학 의원은 △교통안전을 위한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서비스’ 도입을 제안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강조했으며, 홍성억 의원은 △물의 도시 충주,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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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30수업연구회’ 중심, 교실 변화 이끈다
. 전남도 교육청은 지난 20~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교원을 대상으로 ‘2030수업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 데 이어, 27~28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2030수업연구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전남 수업 대전환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교사 개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수업브랜드를 정립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게된다. 이번 연수에는 2030교실 정책 안내와 교육철학 및 수업브랜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교실 컨설턴트가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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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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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젲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민주노총은 28일 4·3민중항쟁 78주년을 맞아 제주 3·10 총파업의 광장인 제주 관덕정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4.3항쟁 정신 계승, 7월 총파업 투쟁으로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 이날 4·3전노대에 참여한 3500여 명의 조합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제국주의 침략전쟁 즉각 중단, 파병 반대, 4.3항쟁 정신계승 반전평화 실현을 함께 외쳤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78년전 제주의 노동자 민중은 미제국주의에 단호히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