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청주 남중학교를 방문해 인재육성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7월10일까지 `청주 밀원지와 꿀벌의 사계' 공모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충북도, 청주시와 함께하는 이 공모는 국가유산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에 일환으로 기획됐다.청주의 꿀벌, 자연유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3작품 출품을 원칙으로 한다.공모는 △청주 밀원지 △꿀벌·꿀벌치기 △청주 지정·비지정 자연유산 압각수, 옥화구곡, 백석정 등 △청주 대표 관광지의 다양한 풍경 등 4가지 분야로 받는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과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23일 ‘책읽는 청주, 글쓰는 청주’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인공지능 시대 문해력 강화를 위한 ‘독서도시 청주’ 조성에 나섰다.‘1인 1출판’ 정책과 ‘언제나 책봄’ 독서 정책을 추진하는 두 기관이 AI 시대 독서를 통한 문해력과 사고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데 뜻을 모아 공동선언을 발표했다.공동선언문에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문해력과 인성을 갖춘 시민을 기르고,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시민이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남기는 기록의 도시 청주를
청주시는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을 4월 24일부터 26일 사흘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상당구 중앙공원을 비롯한 청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11주년을 맞은 올해 청주 국가유산 야행의 주제는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주 압각수의 역사적 의의를 시민 및 관람객들과 공유하고 역사의 흐름을 사계로 표현한 흥미로운 야간 콘텐츠를 통해 청주의 문화유산이 가지는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이번 행사는 압각수를 비롯해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 중앙공원, 충북도청, 성안길 일원 등 원도심
청주 용성초등학교는 11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청주상당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주교육지원청 제공
충북 청주 봉선사는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쌀 80포를 상당구청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 서부서부MJF라이온스는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20kg짜리 21포를 남이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2026년 청주의 밤이 특별하다. 더욱 특별한 것은 단순 야간 조명&경관 콘텐츠 중심의 일반 축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 지역에 시민과 함께 늘 친구처럼, 할아버지와 할머니처럼 다정하게 곁을 지켜준 국가유산들을 메인 테마로 구성된 행사이기 때문이다. 바로 청주 국가유산야행과 청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이다. 청주 국가유산야행은 2016년 문화재청 공모 문화재야행 사업으로 선정되며 청주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재를 중심으로 2025년까지 10년 연속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앙
충북 청주 내수농협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조합원 및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중국 해외연수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 오창농협은 25일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청주시·농협공동협력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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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월세 걱정 던다…월 최대 20만 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 한도로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 사업 신규 신청을 30일부터 받는다.2022년부터 국토교통부가 한시적으로 시행해 온 이 사업은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 주거 문제가 국정과제로 부상하면서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됐다. 앞으로는 매년 신규 수혜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소득·재산 요건을 갖춘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 중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다.청년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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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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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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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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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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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 모집…전국 음악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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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음악창작소'가 오는 6월30일까지 전국 음악인을 대상으로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가요제는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곡을 발굴해해 지역 대표 음악 콘텐츠로 육성하고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는 음악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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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군사화 거점 'ASP' 개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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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정당·사회단체가 제주 군사화를 심화시키는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 개관을 규탄하고 나섰다. 제주녹색당, 정의당제주도당,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1일 공동 성명을 내고 "2일 제주 한립읍 상대리에 컨텍 기업의 ASP 개관식이 열린다"며 제주 지역의 군사 가속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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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미국에 휴전 요청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음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며 “휴전을 요청한 당사자가 그의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똑똑하다”고 밝혔다. 마수드 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