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 조례·규칙안 14건 ▲ 동의안 6건 ▲ 보고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6건
중부뉴스통신 =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경제활동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30건 가운데 경기도 사례가 6건이 포함됐다
11시간전
충남 청양군의회는 1월 27일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0일까지 4일간 2026년도 첫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해 한 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과 성과 확보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첫날인 지난 27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반대 결의의 건’ 등 3건을 처리했으며, 이어 의안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례안 12건과 기타 안건 6건 등
충북 음성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충청북도가 실시한 각종 평가와 공모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총 11억8000만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특별교부세 6건 9억80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2건 2억원 등 총 8건이다. 주요 성과로는 율기·봉공·애민의 행정 철학을 실천한 점을 인정받아 ‘제17회 다산목민대상’ 대상을 수상하면서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민원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충북 영동군이 지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제기된 14건의 행정심판 중 1건을 제외한 13건에 대해 기각 및 각하 판정을 받아 행정 처분의 적법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행정심판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권익을 침해받은 국민이 이를 구제받기 위해 상급기관에 제기하는 절차다.  군은 2024년 6건, 2025년 8건 등 14건의 행정심판을 제기받았으나 13건에서 정당했다는 판정을 받았다.  유일하게 패소한 1건도 행정행위에서 문제가 발생한 실체적 하자가 아니라 서류 송달 과정에서의 착오로 인한 ‘절
의정부시의회 강선영 의원이 발의한 ‘의정부시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 ‘의정부시 장애인 자립생활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모유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9일 공포됐다.먼저 ‘의정부시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충남 예산군은 2026년을 맞아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총 36건의 주요 달라지는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분야별로는 복지·보건 20건, 행정·안전 6건, 농업·수도 4건, 문화·환경 3건, 건축·교통 3건으로 군은 제도 개선과 신규 사업을 통해 군민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복지·보건 분야에서는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단가가 월 16만8000원에서 18만원으로 인상되며, 긴급돌봄지원사업은 기본돌봄과 방문목욕 단가 인상과 함께 이용 연령 기준이 13세 이상으로 완화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계급여 기준액이
하동군이 2025년 하반기 군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킨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6건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선정은 군민 투표를 통해 이루어져,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평가다.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후보에는 총 18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1차 사전 심사를 통해 10건이 선정된 후, 최종적으로 군민 투표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가 뽑혔다.최우수 사례로는 시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하동형 육아수당’을 비롯해 ‘무허가 건축물 상수도 보급’, ‘
공주시는 올 한 해 동안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과 야적퇴비 방치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65개소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 사항은 불법 축사 운영 21건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인·허가 변경신고 미이행 19건 ▲야적퇴비 부적정 보관 11건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6건 ▲기타 위반 사례 8건 등이었다.이 가운데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등 중대한 위반 사항 13건은 검찰에 송치했으며, 5건은 현재 수사 중이다. 또한 적발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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