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신안군은 지난 7일 남악복합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신안군을 비롯한 전남 22개 시·군 농어업·염전 노동 업무 및
김경한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은 지난 20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신용한 충북지사와 면담을 갖고, 지역 농어업 발전과 농어촌 활력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농업인에게 장기·저리 융자 지원을 실시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3차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
  충남도는 농어촌 발전에 헌신하고 농어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발굴을 위해 다음 달 8일까지 ‘제34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어촌발전상은 현장에서 남다른 열정과 신념으로 농어업 발전을 이끌고 있는 농어업인과 우수 기관·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68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에는 △식량작물·원예특작·축산·수산·임업·농어촌융복합산업 등 작목 8명 △청정하고 스마트한 농어촌 조성과 미래 농업을 위한 창의적 시책 3명 △지원 기관 1곳
충청권 농어업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농어업회의소법’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민의힘 강승규 국회의원은 이날 법안 통과에 대해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제대로 반영할 제도적 기반이 마침내 마련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인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농어업·농어촌 정책에 대해 자문·건의하는 법정 기구다.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이뤄졌던 농어업 정책 결정 과정에 농어업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상향식 소통창구가 마련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신안군은 지난 7일 남악복합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신안군을 비롯한 전남 22개 시·군 농어업·염전 노동 업무 및 인권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어업 계절노동자와 염전 노동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일선 업무 담당자들의 노동관계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안군과 전남노동권익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교육은 전남 지역 인권·노동 행정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인식
여성농어업인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성평등한 농어업·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여성농어업인, 지역 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 지역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여성농어업인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 31일 경북 농업인회관에서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구축
한국농어촌공사가 미래세대와 함께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공유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기후위기 대응과 농업기술, 농업용수 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4일 ‘전남 학생 공공외교스쿨’ 학생 외교관 24명을 초청해 ‘농어촌 인사이트-업 투어’와 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인 ‘쓰담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세대가 농어업·농어촌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하나은행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어업 경영주를 대상으로 최고 연 2.0% 금리와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입출금 통장을 선보였다.하나은행은 농어업 종사자와 개인사업자를 위한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기본금리는 연 0.1%다. 가입자가 고용한 외국인 근로자의 하나은행 계좌로 월 1회, 건당 50만원 이상의 급여를 이체하면 연 1.9%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매일 최종 잔액 가운데 200만원 이하 금액에 최고 연 2.0% 금리가 적용된다. 수수료
여성농어업인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성평등한 농어업·농어촌을 실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전담 추진체계와 민관협력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여성농어업인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경북 농업인회관에서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제2권역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영남권 여성농어업인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 단위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남·경북지역 여성농어업인과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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