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내주 중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어촌의 환경보전, 식량안보, 지역사회 유지 등 농어업의 다양한 공익적 가치에 대해 사회적으로 보상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1일부터 신청을 접수받아 자격 검증을 거친 1차 대상자 4623명을 최종 확정했다.총사업비는 27억여원 규모로, 요건을 충족한 농어가당 60만원씩 충주사랑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