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과 관련해 행사를 주관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제주도는 올해 전국체전과 관련해 종목별 경기장 배정을 대부분 완료했고, 엠블럼과 마스코트 등 대회 상징물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전국체전에는 경기장 시설 개·보수를 중심으로 1072억 원 규모의 집중 투자가 시작된다.먼저, 올해 투입되는 예산 중 절반이 넘는 588억 5000만 원은 경기장 시설 개·보수에 쓰인다.국비와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 정부 재원을 다각적으로
서귀포시는 올해 체육분야에 총 543억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 확충 및 생활권 중심 체육시설 조성․관리를 위해 458억 원을 투입한다.서귀포시 종합체육관 건립사업 165억원과 강창학 주경기장 정비사업 62억 원을 포함, 전국체전 종목별 경기장 확충 및 개보수를 위해 총 24개소에 31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장애인 우선 이용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 내 수중 운동실 조성에 13억 원을 투입, 중증 장애인의 재활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등 장애
서귀포시는 올해 체육분야에 총 543억원을 투입해 전국 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을 위한 스포츠 관광객 유치, 시민들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먼저 서귀포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 확충 및 생활권 중심 체육시설 조성․관리를 위해 458억 원을 투자한다.서귀포시 종합체육관 건립사업 165억원과 강창학 주경기장 정비사업 62억 원을 포함해 전국체전 종목별 경기장
원주시가 2025년 말 기준 민선8기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체 132건 가운데 122건을 이행해 완료율이 92.4%로 집계됐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21건의 공약이 추가로 완료되면서, 전년도 말 대비 완료율이 15.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에 완료된 주요 사업은 ▲공공 산후 조리비 지원 ▲무삼공원 주차장 조성 ▲섬강 체육공원 조성 ▲풋살 경기장 야간 조명탑 설치 ▲테니스 실내 전용 경기장 ▲태권도 장애인 실업팀 창단 등이다.분야별 공약 이행 현황을 보면, 경제 분야 77%, 안전·민원 분야 96%, 건강
창단팀 용인FC가 팀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책임질 주장단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항해에 나섰다.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는 2026시즌을 앞두고 주장에 신진호를, 부주장에 임채민과 곽윤호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창단 첫 주장단은 단순한 직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신생 구단의 문화와 기준, 그리고 경기장 안팎에서의
2018평창기념재단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인 ‘뭉초 캠프’를 평창과 강릉 올림픽 경기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뭉초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당시 마스코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평창
정부가 프로야구 경기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내놨다. 내년부터 야구장 관리 주체는 시즌 개막 전후 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 점검을 정례화해야 한다. 또 야구장을 집중안전점검 대상에 포함하면서 점검 강화를 꾀한다.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9일 오후 충북C&V센터 2층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이 7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북 예천군이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예천군은 경기장 운영과 시설 정비, 안전 관리 전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며 대회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예천군은 올해 초 도민체전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종목별 경기 운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올해 핵심 경영 키워드로 ‘도민 체감, 재정 안정, 시스템’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도민 체감사업 확대, 지속가능한 재정 운영을 위한 복합개발, 운영조직 및 경기장 시스템 개선 등 운영 전반에 대한 혁신을 추진한다. 김화준 재단 사무총장은 22일 신년 인
원주시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세수 확보 1위를 기록하며 도의 핵심 성장 동력임을 입증했다.원주시가 분석한 ‘2025년 12월 지방세 징수보고서’에 따르면 원주시의 12월 지방세 징수액은 510억 2,400만 원으로 도 전체 징수액의 약 37.7%를 차지했다. 이는 춘천시와 강릉시을 크게 앞선 수치다.특히 2025년 연간 누계징수액은 4,882억 4,000만 원에 달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세수 확보의 일등 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원주시가 활발한 기업활동과 소비가 이뤄지는 도내 최대의 ‘경제 자생 도
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이 1월 15일 낮 12시 새로운 싱글 ‘어쩔 수 없는 시간 ’을 발매하며 뮤직비디오 를 공개했다.이번 곡은 소중했던 무언가와 이별해야 하는 순간, 그 이별을 받아들이기까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간’에 대해 노래한 작품이다. 작사·작곡은 모두 윤대천이 맡았으며, 편곡은 밴드 자판기유자차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진하람과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 전달과 함께 2025년도 주민자치사업 추진 실적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2025년에는 챗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과 빈집정비사업 부지를 활용한 마을정원화 사업이 추진됐다.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은 AI 도구 교육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통해 마을신문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결국 개의조차 되지 못했다. 후보자가 국회에 출석하지 않았고, 국민의힘은 “요청 자료의 85%가 미제출됐다”며 청문회 개회를 거부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끝내 정회를 선언했고, 청문회는 무산됐다.문제는 이 같은 청문회 파행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는 데 있다. 자료 미제출을 이유로 청문회가 열리지 않거나, 정작 청문회가 열려도 대통령이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을 강행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국민은 고위공직자에 대한 검증 과정 자체를 지켜볼 권리를
청송군재향군인회는 23일 오전 11시 주왕산관광호텔 연회장에서 회장단 이취임식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세종 제31대 청송군재향군인회장과 박영학 제32대 신임 회장을 비롯해 박형수 국회의원, 윤경희 청송군수, 향군 임원, 국가유공자 및 여성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
성주군 대가면 용흥리에 위치한 ㈜그린ESG가 23일 대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된 국수 40박스 약 50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국수는 대가면 지역 경로당에 배부돼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엔비디아가 ARM 기반 윈도 노트북 시장에 뛰어든다. 24일 더버지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올해 봄 N1·N1X 윈도 노트북용 시스템온칩을 선보인다. 레노버는 이를 기반으로 15인치 게이밍 노트북을 포함한 6종 노트북을 개발 중이다.레노버는 세계 최대 노트북 제조사로, 아이디어패드 슬림 5, 요가 프로 7, 요가 9 등 다양한 모델을 준비 중이다. 델 역시 엔비디아 N1X를 탑재한 에일리언웨어 게이밍 노트북을 내년 초 출시할 계획이며, XPS 라인업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1월 22∼24일 실시된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에 대한 권리당원 여론조사 결과 찬성률이 85.3%로 나온 것과 관련해 1인1표제에 대한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했음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더 좋은 민주주의 정당으로 만들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