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은 복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14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비산1동 평촌자이아이파크 경로당을 찾았다.이곳은 100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 곳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여가와 안전한 휴식을 지원하고 있다.최 시장은 경로당 내부 시설과 냉방기 가동 상태를 꼼꼼히 둘러본 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석수1동 석수대림아파트 경로당
4선 대기록을 세우며 민선 9기 안양시장에 취임한 최대호 시장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선출되어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나섰다. 최 시장은 ‘Any Way, Anyang!’을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철도 8개 노선 확충, 피지컬 AI 중심의 K37+ 벨트 구축, 경부선 지하화 등 안양의 미래 100년을 이끌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14시간전
경기 안양시가 인공지능 기반 도시 운영과 탄소중립 정원정책을 두 축으로 유럽 순방에 나섰다. 국제포럼에서 안양의 스마트도시 사례를 발표하고 영국·프랑스의
경기 안양시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 시장을 낙선시키기 위해 다수의 단체대화방에서 허위 의혹을 반복적으로 퍼뜨리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한 동창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3...
안양시는 3일 오후 1시 30분 동안평생학습센터 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 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 발표일을 기리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 주간이다.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양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여성 단체 회원 및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과 기념식(양성평등 유공자 표창·기예경진대회 입상자
안양시가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 414가구에 총 2,0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냉방 용품을 지원한다.시는 14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일사천리 지원 사업 여름철 물품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 가구에 선풍기와 여름용 냉감 요를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 위원장을 비롯해, 조경래·이경석·하경환·류승용 종합사회복지관장, 양재혁·이승재 노인종
안양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7년도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2027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으로 민선 9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원·구청과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의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민선 9기 공약사업을 비롯해 주요 현안사업과 신규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특히 ▲상권 활성
안양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7년도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2027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으로 민선 9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원・구청과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의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민선 9기 공약사업을 비롯해 주요 현안사업과 신규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특히 ▲상권
안양시는 12일 오후 3시 '2026년 안양형 여성 친화 기업'으로 선정된 ㈜토마스와 ㈜오상헬스케어를 찾아 현판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안양형 여성 친화 기업’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보장하고 성평등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관내 우수 기업이다. 시는 지난 7일 두 기업을 포함해 총 14개사를 인증하고,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성용규 ㈜토마스 대표, 이동현 ㈜오상헬스케어 회장 및 강철훈·유병열 ㈜오상헬스케어 대표, 최종수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박현순 안양시
안양시가 수도권 남부 교통 거점으로의 도약을 이끌 핵심 철도망 사업을 국가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시는 4일 오전 11시 강득구 국회의원실에서 국토교통부 철도 관계자와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을 포함한 주요 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강득구 의원 주재로 개최되었으며, 최대호 안양시장,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가 국토부에 건의한 사업은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케이티엑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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