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인재개발원, 인천연구원, 인천국민안전체험관, 119종합상황실, 재난안전상황실, 112치안종합상황실, 남동유수지, 인천통합보훈회관 건립 현장 등 총 8개소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새롭게 구성된 행정안전위원회가 소관기관의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예산 심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14일에는 인재개발원과 인천연구원을 찾아 양지관 활용방
통영시는 지난 7월 중 6일에 걸쳐 시장실에서 ‘민선9기 주요사업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업무보고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부서별 주요 업무와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는 주요 사업을 추진 중인 27개 부서의 주요 역점사업 추진현황을 비롯해 대규모 투자사업 및 현안사업, 주요 민원사항,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 등이었으며, 강석주 시장은 사업별 추진계획과 쟁점사항에 대해 추진방안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시는
경남 사천축협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축협 도시형 2그룹 2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과 신용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주요사업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시상하는 농협 내 최고 권위의 시상제도로,
대전시의 주요사업 구조조정 추진으로 ‘중구 소외론’에 대한 우려가 거세지는 가운데 대전 중구가 지역구 시의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중구는 11일 조성칠 대전시의장, 류수열 2부의장, 고제열 시의원 등 지역구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구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자치도 김제시 새만금경제국이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주요 사업들의 실행력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 주재로 경제진흥과 투자유치과 새만금전략과 체육진흥과 해양항만과 등 5개 부서의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지난해 퇴직공제 적립근로자 감소 속에서도 생활안정·건강관리 등 건설근로자 복지 지원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를 발간했다고 오늘 밝혔다. 사업연보는 퇴직공제제도 및 자산운용 현황과 고용복지 등 직전년도의 공제회 주요사업 성과와 관련 통계를 담아 매년 1회 발간되고 있다.2025년 퇴직공제 적립근로자는 149만 명으로 지난해 168만 명에 비해 약 19만 명 감소했다. 퇴직공제금을 지급받은 근로자는 32만 4,00
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D-5’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12일 당 대표 후보 간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TV토론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격돌했다. 여권에 따르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일제히 ‘원팀’ 정신과 ‘포용’ 방침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으나, 감정 섞인 파묘 수준의 공방 속에 분열된 여권 지지층 간 화학적 결합을 다시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도 뒤따른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김어준씨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에서 대표로 당선이 안 될 경우 정청래 후보와
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