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청년기본소득의 조속한 정상화와 미지급 기간 피해 청년들에 대한 실태 조사가 추진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양시의회 최성원 의원은 지난 20일 제306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민선8기 전임 시정부에서 중단된 청년기본소득 정책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
고양시의회가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고양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소통문화 혁신에 나섰다.고양시의회는 11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김미수 의장, 손동숙 부의장,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등 의회 주요 관계자들과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표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직장협의회는 의원과 사무국 직원 간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소속 직원들의 목소리를 모아 의장과 직접 협의하는 공식 창구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권익을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은 7월 20일 제306회 고양시의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지역화폐‘고양페이’ 인센티브 정상화와 사라진 마스코트인 ‘고양고양이’를 시 브랜드 자산으로 안착시킬 것을 민경선 시장에게 촉구했다.고양시는 2025년 1~6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고양페이 인센티브를 지급하지 않았으며 10월 지급을 재개했지만 지급한도가 경기도내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다. 현재“고양시민 1명이 받는 월 혜택은 경기도 내 타 지자체 인센티브의 30분의 1 수준”이라며 1년을 기준으로 다른 지자
고양시의회가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고양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소통 문화 혁신에 나섰다.고양시의회는 11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김미수 의장, 손동숙 부의장,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등 의회 주요 관계자들과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표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출범한 직장협의회는 의원과 사무국 직원 간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소속 직원들의 목소리를 모아 의장과 직접 협의하는 공식 창구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권
고양시의회 원종범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제306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창릉동 침수피해, 이제는 우수저류지 설치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고양시에 촉구했다.원 의원은 지난해 8월 13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창릉동 일대 침수 피해를 상기시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지난해 큰 피해를 입은 창릉동 일대에서는 현재 창릉신도시 조성 사업과 GTX-A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원 의원은 "대규모 절·성토에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성원에너텍이 제15반기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연결 및 개별 모두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당해 사업연도 반기 회계감사인은 대주회계법인이다. 직전 사업연도 반기에는 삼일회계법인이 검토를 맡아 연결·개별 모두 '적정'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의견거절 사유는 세 가지로 명시됐다. 첫째,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다. 둘째, 주요 검토 절차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이 13일 국회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면담하고, 안보 협력과 지방 차원의 교류 확대 등 한일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이날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송 위원장과 미즈시마 대사는 안보·경제·지방균형발전 등 다차원적 협력 방안과 함께 최근 발생한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문화재 환수 문제까지 폭넓은 의제를 다뤘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외교·통일·안보 관련 법안과 정책을 심사하는 국회 상임위원회다. 환영과 감사…한일관계 발전 다짐송 위원장은 미즈시마 대사의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