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반도체와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충청북도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는 11번째 타운홀미팅이 열렸다.이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다 23일 오후 5께 주불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번 산불은 올해 첫 대형산불로 기록되고 있다. 산불 영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입법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국회와 정부가 국민께 약속드린 만큼 9.7 부동산 대책의 후속 입법이 차질 없이 완성돼야 한다"...
김영기 의원이 의왕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나섰다.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 의원은 최근 경기도와 의왕시 관계자를 만나 의왕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중심으로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현재 의왕시는 3개 도시재생활성화지
올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된 함양 산불이 과거 울산 봉대산에서 17년간 불을 질렀던 범인에 의한 방화로 인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함양 마천면 한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로 60대 A씨를 최근 긴급체포해 구속했다. A씨는 이번 함양 산불을 포함해 최근 전북 남원 등 총 3차례에 걸쳐 야산에
경북도민일보는 26일 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독자평가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 전문가부터 청년 사업가까지 각계각층의 위원들이 참석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본지의 생존 전략과 지면 개선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제4기 독자평가위원회’ 위촉장을 11명의 위원들에게 전달하는 수여식이 열렸다. 위촉장을 전달한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위원들의 고견을 토대로 제대로 된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후 진행된 첫 회의에서는
정부와 민간시업이 손잡고 해수담수화 산업 육성을 모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수담수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일 서울스퀘어에서 ‘해수담수화 발전 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현재 국내 해수담수화 산업은 높은 생산 원가, 협소한 내수 시장 등 구조적 한계가 존재해 산업 생태계 전반의 활력을 높여야 한다.이번 협의체는 세계 시장을 이끌었던 우리 담수화 산업의 저력을 다시 결집하고, 기후위기 시대의 물 부족 해법을 논의한다.협의체에는 기후부를 중심으로
최민호 세종시장이 “국가적 관점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이해관계 충돌과 지역 간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있다”며 “이미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시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광역행정의 효능감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최 시장은 17일 오후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방소멸 대응이라는 행정통합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너무 서두르다 보니 난항을 겪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이미 광역연합을 출범한 충청권이 공동 과제를 추진하며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행정통합이라는 결과물보다 광역행정의 효능감을 충청권 주민 전체가 체감하는 것
경주시가 설 연휴 이후 민생 안정과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병행하는 정책 집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복지·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보강하는 동시에, 혁신형 소형모듈원전 유치와 APEC 정상회의 유산 사업을 미래 전략 축으로 본격 가동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3일 오전 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설 연휴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2월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정책의 실행 속도와 체감 성과를 동시에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2026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1인당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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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연웨딩박람회, 3월 15일까지 개최… 웨딩홀·스드메·허니문까지 한 자리 상담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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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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