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호 청송시니어클럽 관장이 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황진호 관장은 7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사회복지의 날’은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축산환경관리원이 기관 평가에서 받은 수상금 전액을 세종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명절을 맞아 동물복지 계란 5천250개와 생활용품 등을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축산환경관리원이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청렴노력도 우수기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을 통합한 ‘한국축산진흥공사’ 출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새로운 공사 출범을 위해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한 데다 성격과 규모가 다른 세 기관의 조직·인력체계를 하나로 묶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현장 인력이 많은 방역본부 직원들의 고용과 처우 문제 등이 향후 통합 과정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전북지역 식품 연구기관들과 손잡고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연구성과 사업화에 나선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지난 21일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전북 지역식품 연구기관 협의회 소속 8개 기관과 ‘국가와 지역이 상생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국립식량과학원을 비롯
농림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단순 폐기물이 아닌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별도의 관리·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3일 ‘농림축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제정안은 농림축산물의 생산·재배·수확·가공·유통
우리나라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가입할 경우 협정 발효 10년 후 실질 국내총생산이 미가입 때보다 0.38%포인트 높아지는 반면, 농림수산업 생산은 연평균 약 8천500억원 감소할 것이라는 정부의 잠정 분석 결과가 나왔다. 산업통상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산림청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