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남과 광주 간 '기능적 균형발전'을 이끌 ‘신산업 컨트롤타워’ 구축이 시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28일, 양성면과 고삼면에서 '2026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일상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지난 28일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동부권 행정기능 이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용문면 등 동부권 이전 대상 후보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전국 4개 권역으로 차등 적용하는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전력 생산과 송전 비용,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반영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달리 매기겠다는 구상이다. 때맞춰 경북도가 ‘지역별 전기요금제 실현 토론회’를 열어 제도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
공무원연금공단은 28일 제주연구원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지역격차 해소 및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지역상생·사회공헌사업과 센터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연계해 제주 읍·면지역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읍·면지역 지역격차 완화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 및 운영 △지역상생·사회공헌 및 지역자원 활성화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대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홍보 및 성과 확산
제주도의회는 지난 16일 45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과 항공 접근성 개선을 정부에 촉구했다.본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 민생안정과 미래성장 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실현 촉구 결의안’을 재석의원 44명 만장일치로 가결했다.의회는 결의안에서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전략산업과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에서 제주는 핵심 투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성과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그러면서 정부를 향해 “전국 말 사육두수의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1조6000억 원이 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금융·비금융 부문의 ESG 활동이 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을 화폐 가치로 측정한 수치다. KB금융은 지난 2분기 8340억 원을 포함해 올해 상반기까지 총 1조6626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측정했다고 23일 밝혔다. KB금융은 ESG 활동 전반을 화폐 가치로 측정해 매 분기 공개하고 있다. 올 상반기 성과는 청년 지원, 중소기업 성장, 지역균형발전, 금융취약계층 지원 등에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는 7월 15일 인천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제2회 인천·제주 간 A2CL Summit’을 열고, 제주특별자치도와 항공우주·첨단산업 분야 초광역 협력을 위한 ‘A2CL 대학·기업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교육부 의‘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에 발맞춰, 인천과 제주가 항공우주 분야 초광역 인재육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4월 16일 양 지역이 채택한 ‘A2CL 공동 선언’의 후속 조치로, 선언 수준의 협력을 대학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AI, 에이전틱 AI 국책과제 사업 수주
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 본격 수입
우리나라가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본격 수입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헤라르도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7월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해 이번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원유 공급선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군, 2026년 함양발전포럼 민선9기 첫 실무협의회 개최
함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양발전포럼 확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일보·라이온스355-D, 지역사회 발전 힘모은다
경상일보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가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본사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는 6일 공동협력 업무협약식을 열고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엄말섭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총재를 비롯해 조용순 전 총재, 송철호 사무총장, 각 클럽 위원장·총무 등 15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본사는 라이온스 회원들의 봉사활동과 선행·미담 사례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알린다. 라이온스 회원의 칼럼니스트와 독자권익위원 위촉 등에도 협력한다. 국제라이온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멘사코리아, 역대 최대 규모의 여름 모꼬지 ‘2026 멘사 마법학교’ 성료
고지능자 단체 멘사코리아는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에 위치한 웨이브엠 이스트 호텔에서 ‘2026 멘사 여름 마법학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모꼬지에는 130여 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여해 여름 행사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마법학교’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홀덤, 예측 베팅, 다트, 체스 등 지적 호기심과 전략적 사고를 자극하는 마인드 스포츠부터 기숙사 대항 AI 보드게임, ‘썸머나이트’ 파티까지 다채로운 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캐논코리아 ‘2026 부산국제사진제’ 후원사 참여… 역대 미래작가상 수상자 특별전 선봬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이어온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가 오는 8월 18일까지 열리는 ‘2026 부산국제사진제’의 후원사로 참여해 ‘캐논 미래작가전 Humanity: Endless Narratives’ 특별전을 진행한다.올해 10회를 맞은 ‘2026 부산국제사진제’는 국내외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 사진 축제로, 7월 29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동구, 폭염 속 현장 점검
대구 동구청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강동노인복지관을 찾아 폭염 속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 우성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관계자들은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실내 온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또, 폭염으로 인한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햇빛으로 양자 얽힘 첫 구현…'에너지 걱정 없는' 양자컴 시대 성큼
햇빛을 이용해 양자 얽힘을 직접 생성하는 기술이 개발돼 에너지 효율적인 양자 기술 상용화에 청신호가 켜졌다.캐나다 오타와 대학교와 독일 막스 플랑크 빛의 과학 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6일 국제학술지 '옵티카'에 태양광으로 광자 간 양자 얽힘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 성과는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레이저에 의존해온 기존 양자 기술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위성 간 보안 암호키 생성이나 양자컴퓨터 확장 등 다양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