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최근 3년 연속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를 달성했으며, 재난안전 관련 예산 확보 노력, 재난안전 교육 100% 이수,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 구축 등 재난관리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12월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선정과 올해 2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달성에 이어 이번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하며 재난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군은 이번 수상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가 주요행사 안전관리와 재난 복구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열린 ‘방재의 날’ 행사에서 재난 예방과 피해 복구 지원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공사는 지난해 재난취약시설과 국가 주요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전기안전점검을 확대하며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등 국가 주요행사 안전관리 지원과 함께 재난 대응체계 운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기안전공사는 문화
대전교통공사가 제33회 방재의 날을 맞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전국 동종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단체 부문에 선정된 것으로, 재난관리 분야에서의 우수성과 공공 안전 기여도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방재의 날’은 매년 5월 25일 자연재해에 대한 국민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 예방 교육과 홍보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정부는 매년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대전교통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방재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정부는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지정,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 전반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기관·단체 및 개인을 발굴·포상한다.소진공은 전통시장을 화재·풍수해 등 복합 재난에 취약한 시설로 판단, 사전 예방·대비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노후 전선 정비사업을 추진해 전국 473개 시장, 4만2000여개 점포의 전기설비를 정비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 기반을 강화했다.화재
충남 당진시는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당진시 인세교 자연재난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당진시자율방재단 원종돈 연합단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정부에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에 따라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고, 그동안 각종 방재 업무에 기여한 ‘국가재난관리 유공자’에게 다양한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수상식은 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당진시‘직원만남의 날’에 진행했다.인세교 자연재난팀장과 원종돈 연합단장은 지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집중호우 피해를 겪으며
충남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서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국가재난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전수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군의 수해 복구 과정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총괄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관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발생 직후 46일간 군내 봉사단체와 협력하고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자원봉사센터와 정보를 공유하며 전국 단위 자원봉사 참여를 이끌었으며, 그 결과 총 446회의 자원봉사 활동에 4만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4일 김해축협 한우개량연구소에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및 김해축협과 함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는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축산농가에 생균제를 지원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생균제 지원을 통해 축사 내 악취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칠곡군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성찰하고, 인문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인문사업이다. 칠곡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칠곡군 대표 축제인‘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과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 제17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2026 럭키칠곡 크리스마스 마켓’의 행사 일정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은 7월 11일 부터 12일 이틀간 왜관읍 칠곡평화분수
요거트의 역할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한때 가볍게 즐기는 영양 간식으로 여겨졌던 요거트가 이제는 식사 대용은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핵심 식재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릭요거트를 중심으로 한 고단백 식단과 홈 레시피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소비 방식은 더욱 진화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국내 발효유 판매 1위로 요거트
전 세계적인 여성 평화 운동을 이끌고 있는 ㈔세계여성평화그룹 전나영 대표가 지역 사회 여성들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자로 연단에 올랐다. IWPG는 지난 1일 대구 지역의 평생교육 기관인 대구여성대학 초청으로 전나영 대표의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여성대학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