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을 찾아 '전북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민심 청취와 대화에 나선다. 전북 지역 현안과 국가 균형발전 전략을 놓고 대통령이 직접 도민들의 목소...
차기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예고한 정헌율 익산시장과 안호영 국회의원이 정책 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정 시장과 안 의원은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주요 현안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협력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직 전북의 변화와 도민의 행복이라는 목표를 위해 함께 섰다”며 정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지방재정 운영 방향에 전북의 핵심 현안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도는 26일 김종훈 경제부지사가 서울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 ‘중앙·지방 재정전략협의회’에 참석해 전북의 전략산업 육성과 완주·전주 통합 지원, 지방소멸 대응 제도 개선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는 임기근 장관 권한대행 차관이 주재했으며, 각 시·도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재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 부지사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과 관련해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최형열 의원의원은 12일 열린 제42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 및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청을 둔 국민연금공단이 KB금융그룹 등과 자산운용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전북의 제3 금융중심지 지정에 탄력이 기대된다. 공...
전북특별자치도가 하계올림픽 유치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잇따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이 배출되면서 전북의 올림픽 유치 전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미팅' 이후 새만금에서 시작될 전북의 산업 대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지만 이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새만금호 관리수위의 상향 조정에 대한...
전북의 퇴직교원으로 구성된 '전북교육도덕성회복을위한원로교원모임은 9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교육감 예비후보 천호성 교수가 '도덕성을 상실했다'며...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생명 산업 육성, 피지컬 AI·재생에너지 기반의 미래 먹거리 확보, 연기금 중심의 금융특화도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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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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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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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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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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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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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지난 12일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렴시민감사관, 담당 공무원,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가 합동으로 참여했다.청렴시민감사관은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이들은 각종 안전점검과 관리실태 점검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감시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윤웅진 공공시설과장은 “이번 점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시민 참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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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경제 활력 위해 ‘재정 신속집행 총력’
충남 천안시가 고금리와 고물가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공공부문 재정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천안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대책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재정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천안시의 신속집행 전체 대상액은 1조 370억 원이다. 시는 이 가운데 30%인 3,111억 원을 오는 3월 말까지 집행하고, 상반기까지는 53%에 해당하는 5496억 원을 집행 완료한다는 계획이다.11일 현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