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지역 관광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지원한다.공사는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대전·세종 지역에 소재하며,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광사업을 3년 이상 운영 중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다.총 5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1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선정된 기업에게는 디지털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진단 컨설팅을 통해 분석하고 최적화된 담당 컨설턴트와 연결된다.또 기업 종사자들의 수도권 선도
충청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4일 낮 12시를 기해 대전과 세종, 충남 공주·논산·금산·부여·청양·보령·서천·계룡, 충북 청주·보은·괴산·충주·제천·음성·증평 지역에 발효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준 주요 적설량은 대전 오월드 6.6㎝, 부여 5.4㎝, 세종 4.0㎝, 충주 2.9㎝, 청주 2.3㎝로 집계됐다
원주시의회 호국보훈공원조성특별위원회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 천안 독립기념관과 세종 국가보훈광장 등을 방문해 호국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박한근 위원장을 비롯해 원용대 부위원장, 이상길 의원, 심영미 의원 등 특별위원회 위원과 원주시 복지정책과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보훈 관련 시설의 운영 현황과 조성 사례를 살펴보고, 원주시 호국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과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천안 독립기념관과 세종 국가보훈광장을 방문해 보
대전관광공사가 는 대전‧세종 소재 관광기업과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관광 일자리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대전·세종 관광 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역 관광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청년에게 관광 분야 실무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전관광공사는 2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 개별 면접 매칭을 통해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의 희망 직무를 반영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총 22개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이번 1차 모집은 3월 3일까지 진행된다.대전관광공사는 관광 인재 양성과 인력 운영 부
법무법인 세종은 안효섭 한국ESG연구소 거버넌스 본부장을 수석전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안 수석전문위원은 세종 합류와 동시에 새롭게 출범하는 ‘기업지배구조연구소’의 소장을 맡아 연구소 운영을 총괄한다.안효섭 수석전문위원은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그룹, 삼성그룹 등에서 IR·주주대응 및 ESG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최근까지 국내 대표 의결권 자문 기관인 한국ESG연구소 거버넌스 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책임투자 및
안광식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세종시체육회 김창국 사무처장과 차담회를 갖고 학교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재육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가운데 “체육중·고등학교를 각각 설립하겠다”고 밝혔다.체육이 학생들의 건강과 인성 교육, 미래 진로까지 연결되는 교육의 한 분야인 만큼, 체육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종 체육 교육의 새로운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다.젊은 도시지만 체계적인 체육 인재 육성 기반이 부족해 많은 학생들이 다른 지역으로 진학하고 있는 현실도 한몫을 차지한다.안 예비후보는 “체육중·체고 설립은 단순한 학교 신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등의 불법 선거관여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공무원 등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거법 내용을 몰라 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자치단체·교육청 공무원 대상 특별교육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의 행사 개최에 관한 선거법 안내 등을 실시하고, 어버이날 행사 등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에 대한 현장 단속 활동과 함께 SNS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또한 선관위는 △후보자의 업적홍보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 등의 불법 선거관여 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공무원 등 공공기관에서 종사하는 직원들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거법 내용을 몰라 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교육청 공무원 대상 특별교육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의 행사 개최에 관한 선거법 안내 등 실시 △어버이날 행사 등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에 대한 현장 단속 활동과 함께 SNS 모니터링 강화
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18일, 세종 23층 세미나실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른 기업 대응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정부는 코스닥 시장을 혁신·벤처기업의 성장 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해 ‘코스닥 시장 신뢰 및 혁신 제고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을 추가로 발표하며 시장 제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시가총액 요건 상향,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상장폐지 사유 추가, 공시 위반에 따른 상장폐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경북 경주 솔거미술관이 지난 한 해 동안 APEC 정상회의라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문화 외교의 장’으로 승화시키며 개관 이래 최대의 성과를 기록함에 따라경주시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의 협업이성공적이라는 평가다.
■ 캐나다 총리 부인이 감탄한 ‘신라의 향기’ … 외교의 문을 열다
지난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APEC 2025 경주 정상회의 기간, 솔거미술관
농협중앙회가 지난해 사업 성과가 우수한 농축협 120곳을 선정해 시상했다.농협중앙회는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를 비롯해 신용사업 종합평가인 ‘상호금융대상’, ‘도시 농축협 역할지수 평가’ 등 3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신용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전반적인 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는 120개 농축협이 우수 농축협으
농협경제지주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점검에 나섰다.농협경제지주는 최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중동사태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농업부문 전반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와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영농 현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회의에서는 농업경제 총괄 현황을 보고하고, 부서와 자회사별 당면 현안 및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