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중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이동식 안개형냉각와 생
NH농협은행 세종본부가 제24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세종시연합회에 1억원을 14일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상호 세종시장과 박상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 황수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세종시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조치원복숭아축제 피치비어나잇 전문 디제이·가수 공연과 물놀이시설 운영 등 축제 주요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조치원읍 세종시민 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복숭아 특별판매전과 헬기탑승체험, 복숭
세종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복숭아를 사러 왔다가 하루를 즐기고 가는' 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시는 방문객 12만 명, 복숭아 1만7000상자 판매, 직접 경제효과 3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조치원복숭아는 118년의 재배 역사를 가진 세종의 대표 농특산물이다. 시는 축제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계획이다.가장
24일 열리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종시 행정집행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전국적인 명성으로 축제기간 많은 인파가 몰려 혹시모를 안전사고가 발생될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위해 시는 축제 첫날인 24일 행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육은 무더운 날씨에 불특정 다수가 밀집하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인파 사고 및 임시 구조물 붕괴 등 대형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라영 한국생활안전교육원 대표가 맡아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야간
세종시가 오는 24일부터 삼일간 열리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에서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작업성 질환 예방을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안내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축제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및 지원 내용을 알리고 검진 참여 독려 및 현장 신청·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심혈관계질환·골절 위험도, 폐활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해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국가 지원사업이다. 검진 후에는
행정수도 세종의 한여름이 118년 전통의 명품 조치원복숭아 향기와 분홍빛 정취에 물들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조치원복숭아의 맛과 향기, 한여름의 흥겨운 정취를 마음껏 즐겼다.◇직접 따고 맛보는 조치원복숭아…수확 체험 인기지난 25일 오후 3시경 찾은 연서면의 한 복숭아 농가는 복숭아 수확 체험을 위해 모인 어린이와 가족들의 분홍빛 설렘으로 가득했다.
118년 전통의 세종 조치원복숭아를 매개로 세종 전역을 들썩이게 만든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방문객 수 11만 명을 기록, 세종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번 축제는 낮부터 밤까지 조치원복숭아에 관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판매와 공연, 체험, 먹거리, 야간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됐다.높은 당도와 품질로 매년 큰 인기를 끄는 조치원복숭아는 올해도 확보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참여 농가들을 미소 짓게 했다.특히, 무더위를 잊게 한 물놀이시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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