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관련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표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2일 대전·세종·충남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일 투표 시 유권자의 본인여부 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각 투표소에 안내했다. 유권자가 제시한 신분증명서의 사진과 유권자의 얼굴 대조를 철저하게 하는 등 본인여부 확인에 미흡사례가 없도록 할 예정이다.유권자도 투표용지를 교부받는 때에 자신의 성명, 생년월일 등을 확인하고 선거인 명부 투표용지수령인란에 서명해야 한다.특히 어느 투표용지든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
근로자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 투표기간과 선거일에 모두 근무하는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에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다.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제6조의2는 고용주는 근로자가 투표하기 위해 필요한 간을 청구하면 이를 보장해 주어야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보장하지 않으면 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또, 고용주는 선거일 전 7일부터 선거일 전 3일까지 근로자가 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터넷 홈페이지, 사보, 사내게시판 등을 통해 알려야 한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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