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의 해외시장 동반진출 가속화를 이어가기 위한 '2026년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오문섭·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자문위원 약 16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 협의회장 표창 수여와 임원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이어 2025년 4차 정기회의 의견수렴 결과 보고와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한·필리핀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양국은 깊은 역사적 유대감과 단단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협력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이어 "지난해 양국 인적 교류는 200만명에 이르고, 필리핀을 방문한 외국인 중 한국인이 1위를 차지했다"며 "지리적 거리보다 국민 간 마음의 거리가 더 가깝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수교 77주년을 언급하며 "1949년 수교
▲이승돈 청장=지난 4일 공공연대노동조합 농진청지부와 본청 및 소속 연구기관 근로자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상생·협력의 노사 문화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중부뉴스통신 = 한국 IT 산업이 장기적인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보완할 새로운 직무로 '브리지 엔지니어'가 부상하
김만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
지난 수년간 글로벌 바이오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CRISPR 특허 전쟁이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누가 이
경북 북부권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에 나섰다.예천군과 영덕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품앗이 기부’를 실천하며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예천군에 따르면 군 주민행복과와 영덕군 영덕시장현대화추진단은 10일 고향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 중인 대구한의대학교가 상아탑의 담장을 넘어 지역 사회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주민 복지에 접목하며 새로운 ‘지산학’ 협력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는 최근 1박 2일간 경북 영덕군 일대에서
남북관계가 완전히 단절된 시대에도 협력의 길은 열릴 수 있을까. 서해의 접경도시인 인천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녹록지 않은 한반도 정세 속에서 인천에 주어진 중요한 과제다. ▲북한 민족·통일규약 삭제 - 한반도평화 노력 중단 말아야2026년 2월 북한은 조선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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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관광통역안내사협회는 지난 18일 중국 운남성 리장시를 방문해 제주 관광을 홍보하고 양 지역 간 관광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협회는 까오핑 리장시 부시장을 비롯해 문화관광국 부국장, 교통운수국 부국장, 리장시 관광협회장, 가이드분과회장 등 현지 관광분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리장시 측은 향후 제주와의 전세기 노선 개설 등 실질적인 관광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협회측은 전했다.김소정 협회 회장은 "이번 방문은 주제주 중국영사관의 소개로 성사돼 양 지역 간 교류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됐다"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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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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