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코일 전문 기업 신스틸이 멕시코 종속회사 SHIN STEEL MEXICO에 300만달러 규모의 운영자금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신스틸은 2026년 2월 19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SHIN STEEL MEXICO를 대여 상대방으로 확정했다. 거래일자는 2026년 2월 25일이며 대여금액은 달러당 1443.1원의 최초고시 매매기준율을 적용해 43억2930만원으로 환산됐다. 적용 이율은 연 6.7058%이며 대여기간은 2026년 2월 25일부터 2
자동차 부품 기업 성우하이텍이 멕시코 소재 종속법인 SUNGWOO HITECH MEXICO에 1032억9200만원을 현금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투자는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취득예정일은 2026년 7월 28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2일이다. 사외이사 4명이 이사회에 참석했으며 감사위원도 전원 참석했다.이번 증자 총액은 1억달러이며, 성우하이텍이 70%인 7000만달러, 계열사 아이존이 30%인 3000만달러를 각각 부
철강·코일 전문 기업 신스틸이 멕시코 종속회사에 빌려준 달러화 대여금을 주식으로 전환하는 출자전환 방식으로 해당 법인 주식 208만77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신스틸은 종속회사인 SHIN STEEL MEXICO의 주식 208만7700주를 취득금액 177억708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방법은 대여금 출자전환이며, 취득금액은 달러 1200만달러를 이사회 결정 당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인 달러당 1480.90원을 적용해 산출한 원화환산금액이다.취득 주식수는 달러 1
중부뉴스통신 = 서울식물원은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 속 식물과 자연을 주제로 한 2026년 여름행사 '식물원은 미술관 - 프리다가 사랑한 식물들'을 7월
"지난 7월 7일 텍사스 휴스턴에서 ICE에 의해 멕시코 국적 이민자가 사살되었고,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13일에는 메인주 포틀랜드에서 26세의 콜롬비아 국적 이민자가 살...
바이오포아는 PRRS 생백신 ‘포아백 PRRS 생백신’을 멕시코에 첫 수출, 중남미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포아백 PRRS 생백신’은 바이오포아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공동연구해 개발했다. 국내 발생한 북미형 PRRS 바이러스 2종 재조합으로 설계됐다. 세계 처음으로 역유전학 SAVE(Synthetic Attenuat
대한민국 전통 무예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택견’이 중남미 멕시코를 중심으로 글로벌 인프라를 급격히 확장하며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충주시와 사단법인 한국택견협회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멕시코시티 이스타팔라파 자치구 구립 다목적체육관에서 제1회 중남미 택견대회를 개최한다.멕시코 택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현지 15개 전수관에서 약 2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뜨
1905년 멕시코 에네켄 농장으로 이주한 뒤 쿠바에 정착한 한인 선조들의 후손들이 120여 년의 시간을 넘어 조국 대한 민국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고국 체험을 넘어, 선조들의 독립정신과 민족의 뿌리를 되새기는 감동의 여정이자 미래를 잇는 민간외교의 소중한 발걸음이 됐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 총재이자 천안만세운동기념사
창녕군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9회 창녕군수배 세계합기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단법인 비연관합기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 창녕군의회, 창녕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선수단 450여 명과 독일, 멕시코, 미국 등 세계 10개국 외국 선수단 50여 명이 참가한다.첫날인 18일에는 성별과 부문별로 개인전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종목은 맨손형, 무기형, 호신술, 멀리낙법, 격파, 스피드발차기 등 6개이며, 부문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창녕군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9회 창녕군수배 세계합기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단법인 비연관합기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 창녕군의회, 창녕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선수단 450여 명과 독일, 멕시코, 미국 등 세계 10개국 외국 선수단 50여 명이 참가한다.대회 첫날인 18일에는 성별과 부문별로 개인전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종목은 맨손형, 무기형, 호신술, 멀리낙법, 격파, 스피드발차기 등 6개이며, 부문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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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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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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