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와 5000억원대 규모의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제약사는 아직 비공개 상태다. 대규모 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가 신규 기술수출과 기존 파트너 제품의 매출 확대라는 두 축에서 동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글로벌 제약사와 50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 알테오젠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알테오젠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은 688억9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41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4억2600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299억8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당기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대전에 본사를 둔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 14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 당기순이익 1013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37%, 21%, 108% 늘어난 수치이다.이번 실적에는 1분기 중 체결된 GSK 자회사 테사로, 바이오젠과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선급금 및 마일스톤 등에 따른 수익이 반영됐다.ALT-B4를 활용한 파트너사의 첫 번째 상업화 제품인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미국 제품명
대전에 본사를 둔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의 파트너사는 ALT-B4를 적용한 자사 제품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계약 규모는 선급금 및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을 포함해 최대 3억6500만 달러이다. 또한 알테오젠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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