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에서 기획·지원한 「예산군 원도심 활력 증진 프로그램」이 예산군 이음창작소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약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침체된 예산군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프로그램은 지방소멸 위기와 인구 감소, 원도심 공동화 등 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 창단식을 시작으로,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