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과 천안교도소 보라미봉사단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농심천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14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충남세종농협 임직원과 천안교도소 보라미봉사단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포도열매 솎기 작업과 농장 주변 환경 정비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영농지원 활동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작업에 적극 참여하며 농가의
충남세종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예산군 관내 농가를 찾아 농심천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15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 김상식 부본부장과 박철우 예산군지부장, 덕산농협 이연원 조합장, 고덕농협 윤관호조합장 등 농협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농촌 현장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농가와 벼 육묘장을 찾아 사과 적과 작업과 모판 경화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
충북 단양소백농협 임직원과 농협단양군지부 직원은 지난 18일 단양군 어상천면 율곡리 소재 유경상 조합원 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 작업등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 임직원들 16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 임직원들은 사과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육을 위한 적과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농촌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경상 조합원은 “적과 작업 시기에
충남 금산군청 기획예산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9일 군북면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공직자들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고추밭에서 부직포 제거 작업 등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중했다.이에 앞서 지난 27일 군청 농정과는 인력 부족으로 적시 수확기를 놓쳐 어려움을
청주농협은 고향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함께 지난 5일 청주시 오동동 배 재배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21일 NH농협금융지주 전략기획부문 임직원과 함께 청주시 서원구 소재 고추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20일 NH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 및 충북신용보증재단 임직원들과 함께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시 청원구청 행정지원과 직원들은 지난 5일 북이면 내추리 복숭아 농장에서 봉지싸기 작업에 일손을 보태는 농가 일손돕기 활동을 했다./청주시 제공
충북농협은 18일 청주교도소 보라미 봉사단과 함께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옥수수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농협은 지난달 29일 청주농협이 육성·지원하는 고향주부모임 회원 및 임직원들과 함께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소재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세대 이은 감동
달성군은 지난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동의 장으로 꾸며졌다. 달성군 전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된 이날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슨 황, 김택진·장병규 잇따라 회동…게임산업ㆍAI 협력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게임업계 수장들과 회동을 갖고 게임·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 대표, 배재헌 부사장, 이성구 수석부사장 등과 함께 게임 팬들을 만났다.황 CEO는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직접 살펴봤다. 그는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황 CEO는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엔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교도소 과밀화 '심각'...법정 수용인원 '초과'
5시간전
제주교도소의 수감자 과밀화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제주교도소에 따르면 법정 수용정원은 724명이지만 현재 780명이 수용돼 있다.좁은 공간에 여러 명이 생활하면서 수용자 간 폭행과 자해, 의료 공백 등 다양한 교정사고가 급증하고 교정·교화 기능은 한계에 다다랐다.또 현장 공무원의 업무 과중도 심각한 과제로 떠올랐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제주교도소를 방문, 현장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교도소 측 수용시설 과밀화 문제와 함께 국제 유가상승에 따른 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위해 ‘소통왕 말자쇼’ 개최
개그우먼 김영희와 함께하는 공감형 고민 토크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김민석·정청래, 오늘 만나 전국 재선거·특검 논의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앞서 치뤄졌던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사태가 일어나자 이와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 및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향해 "오늘이라도 만나 재선거와 특검을 논의하자"고 말했다.장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고 당장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형식이 무엇이든 상관없다"며 "3자 회동도 좋다"라고 알렸다. 이어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를 향해 "김 총리, 선관위 해체까지 주장했다"며 "정 대표, 특검에 동의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긍정 50% 붕괴
긍정 47.8%, 3주 전보다 6%p 빠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50% 아래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