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5일 충주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제43대 ‘우/리’ 총학생회 출범식을 개최했다.‘동행 : 우리, 함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출범식은 총학생회를 비롯한 다양한 학생자치기구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체험부스 운영과 학생 동아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윤승조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총학생회의 시작을 축하하고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김준현 총학생회장은 “이번 출범식이 우리 대학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내 3개대학 학생회로 구성된 '대학생 유권자행동'이 13일 출범했다.제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한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관광대학교 총학생회로 구성된 '2026 제주도내 대학생 유권자 행동'은 13일 제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의 삶과 미래를 직접 결정하는 당당한 유권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양유준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고나윤 제주한라대 총학생회장, 윤시현 제주관광대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제주지역 대학생 유권자 행동은 청년 정책 제안과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단과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는 도내 대학 학생 대표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생이 졸업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남원시이백면 행복나눔센터에서 명품농업대학 교육생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통합 체육대회’와 차세대 학생 자치를 이끌 ‘제17대 총학생회 임원 선출’을 마쳤다.이번 행사는 과정별로 나누어 운영되는 명품농업대학 교육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유대감을 쌓기 위해 마련되어, 개회식에 이어 남원시 홍보대사 개그맨 김범준의 사회로 진행된 명랑운동회는 파도타기, 2인3각, 단체줄넘기, 도전 99초 등 팀별 대항 경기와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등
부산 사상구 주례2동은 지난 11일 동서대 총학생회로부터 김치 1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동서대 총학생회는 작년 3월과 9월에도 김치 각 200박스를 기탁했으며, 올해에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동서대 김신화 총학생회장은 “지역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영민 주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동서대 총학생회에 깊이 감사드리
제주대학교 제58대 ‘드림’ 총학생회가 지방 대학의 학생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 안착을 돕기 위해 대학교 전용 애플리케이션 대외협력국 ‘다-드림’을 공식 출시했다.이번 앱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교생활 전반에서 실질적인 편의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복지 플랫폼’이다‘강의실 찾기부터 안전까지’ 학생 중심으로 개발된 ‘다-드림’ 앱은 ‘TOP’을 지향하며 새내기들에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단과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도는 도내 대학 학생 대표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생이 졸업 후에도 도내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김태흠 지사와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간담회에선 일자리·정주 여건·지역인재 육성 등을 주제로 청년정책
충북보건과학대는 새 학기 첫 주를 ‘신입생 환영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총학생회와 교직원이 합동으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박용석 총장과 총학생회,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은 지난 3일부터 오전 8시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네고 행정 부서별로 대학 생활에 필수 정보들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교무처는 학사일정과 수업 준비 요령, 학과 사무실 위치 등의 안내했고 학생취업처는 국가장학금 신청 방법과 통학버스 노선, 복지 프로그램과 편의시설 이용법을 홍보했다.대학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단도 힘을
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7~28일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재학생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총학생회 및 학과 학생장, 사생회, 학군단 등 학생자치기구 소속 재학생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생 리더로서의 책임의식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팀 빌딩과 공감 리더십, 관계 형성, 목표관리 등 참여형 중심 과정으로 구성돼 학생 간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팀별 미션 활동과 토론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내 역할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제주대학교와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등 제주도내 3개 대학 총학생회가 '총학생회 연합회'를 출범했다. 제주지역 총학생회 연합회는 지난 9일 제주대학교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연합회는 대학 간의 경계를 넘어 제주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하고,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결성됐다. 연합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학생회관 2층 시청각실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 대학생유권자행동'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연합회는 향후 제주 4·3 관련 청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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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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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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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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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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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경선 스톱'에 김관영·이원택 '양자 대결'…전북지사 경선 '혼조 속으로'
안호영 3선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경선 불출마로 전북지사 경선 구도가 김관영 현 지사와 이원택 재선 의원의 양자 대결로 재편됐다. 안호영 의원은 31일 전북지사 경선 불출마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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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지킨다'…광명시, 아동범죄 예방 '광명안전단' 본격 가동
경기 광명시에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나서 아동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이 하나의 공동체 활동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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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자전거대여소 민각위탁 종료…4월부터 직영 전환 '편의·안전' 강화
전북 정읍시가 공공 서비스 효율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전거대여소 운영 방식을 직영으로 전환한다. 정읍시는 4월 1일부터 기존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자전거대여소를 시 직영 체제로 전환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13년간 유지해 온 위탁 방식을 개편해 관리 책임과 서비스 품질을 직접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여소 위치는 이용자 동선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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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유족대표 "전북도와 전주시 즉각 행정명령 내려라"
전북 전주의 한 추모관 운영권 갈등으로 유족들은 사랑하는 가족의 기일에 추모도 하지 못하고 눈물로 발길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송인현 자임 추모관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3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임 추모공원 사태' 해결을 위해 전주시와 전북도의 즉각적인 행정명령을 촉구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사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