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오 기자 = 대구사이버대학교 제24대 총학생회는 2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참좋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을 위한...
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전주시는 22일 오전 11시 청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5기 총학생회가 지난 2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경남대 창조관에서 대학발전기금 명목으로 2000만 원을 모교에 전달했다.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은 정치인·법조인·금융인·언론인·경찰·교수·기업체 대표 등 총
대구사이버대학교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대구사이버대 제24대 총학생회는 지난 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대구 소재 ‘참좋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맛있는 행복 나눔’ 봉사
가야대학교가 지난 6일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총학생회 간부들과 함께 대학 혁신 거버넌스 강화 소통 프로그램인 ‘학생이 묻고 총장이 답하다’를 개최했다.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들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마련했다.안상근
한신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관련해 피해자가 검찰 수사 지연을 이유로 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신청한 데 이어 재학생들도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며 검찰에 탄원서를 제출했다.28일 한신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학생 A씨는 법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대학 캠퍼스 인근 월세 안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대학가 원룸의 월세 상승으로 인한 학부모·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대학생의 주거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에는 진주시를 비롯해 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 가호동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대학가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 대응에 뜻
무산 위기에 놓였던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의 통합이 재추진될 것으로 보인다.충북대는 지난 6일 교수회, 직원회, 총학생회, 학장협의회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열었다.논의 끝에 충북대는 학내 구성원들을 상대로 한국교통대와의 통합 추진 여부를 묻는 찬반 투표를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구체적인 일정과 방식은 조만간 대학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앞서 두 대학은 2023년 11월 교육부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된 뒤 물리적 통합을 전제로 협상을 진행해왔다.지난해 12월 통합 합의서와 부속 합의서를 마련해
진주시는 대학가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경상국립대, 총학생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 가호동 주민 등과 함께 ‘대학가 월세 안정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021년부터 지금까지 약 8000여명의 청년에 월세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약 2200여 명에게 주거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주시 거주 무주택 청년에게는 임차보증금 이자도 별도 지원하고 있다.시는 교통 편의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5년 10월부터 가좌캠퍼스와 칠암캠퍼스를 연결하는 113번 시내버스를 신설해 하루 16회 운행 중이
조규일 진주시장은 5일 시청에서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청년과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진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상국립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진주보건대학교·연암공과대학교 총학생회 임원들이 참석해 진주에서의‘대학 살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날 진주시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학생 행정인턴 운영 ▲청년 예술인 발굴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4개 부문, 57개 사업을 소개하며,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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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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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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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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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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