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손잡고 미래 디자인 인재 육성과 브랜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에 나선다.지앤푸드는 최근 서울 마포구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업과 대학이 보유한 강점을 결합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콘텐츠를 함께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은 디자인과 스포츠, 예술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미래
22시간전
안양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행정 실무에 공공디자인을 효과적으로 접목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이를 통해 부서 간 업무 칸막이를 없애고, 통일된 도시 정체성 확립은 물론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교육은 ‘기획에서 심의, 준공까지-실무자가 알아야 할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공공디자인 전문가인 엄지연 이오디 디자인 대표, 이현성 홍익대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단순
국립한밭대학교가 3박 4일 일정으로 ‘제12회 한밭모비 자율주행 캠프’를 개최했다.차세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이번 캠프는 국립한밭대 주관으로 한남대, 한동대, 홍익대 세종의 공학계열 학생 21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하드웨어 제어부터 인공지능 주행 모델 학습까지 자율주행에 필요한 핵심 실무 기술을 폭넓게 익혔다.특히 캠프의 대미를 장식한 ‘타임어택 트랙 주행 대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직접 알고리즘을 최적화하며 주행 기록을 단축하기 위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타임어택 기록과 종합적인 평가를 바
세종시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서 2026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회째 맞는다. 사이버보안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정보보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세계 기업과 기관, 인재가 모이는 자리다. ‘핵테온 세종’은 해커, 판테온, 세종의 합성어로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 홍익대, 한국과학기술정
포항과 경주 지역에서 미술 교육을 제공해 온 화인아트미술학원이 대대적인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원했다고 밝혔다.지난 1994년 개원한 화인아트미술학원은 지역 내 미술 교육을 전담해 온 기관이다. 현재 초등부와 중등부를 비롯해 고등부와 성인반 등 연령과 목적별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예술고등학교 및 미술대학 진학을 위한 실기 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성인 취미 및 기초 힐링반 수요 증가에 맞춰 별도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학원 측에 따르면 그동안 홍익대, 중앙대, 경희대, 경기대, 한국교원대, 상명대, 동덕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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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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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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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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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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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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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제도개선 건의
연천군은 27일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건의했다.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통일부·국방부·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인천광역시·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시장·군수 등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지방자치단체 평화통일기반 조성 조례 참고안과 제1차 회의 이후 주요 추진실적,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추진할 접경지역 평화 유지 및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연천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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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가 체중과 관계없이 단 1회 고정용량 투여로 RSV 유행 시즌 전체를 보호하는 예방항체를 선보이며 국내 소아감염 예방 체계의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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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는 젖소용 케토시스 예방 보조사료 ‘케토나인’에 대해 3개년 현장실증 사업을 통해 그 효능을 입증받았다. 우진비앤지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으로부터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케토나인’을 상용화했다. 케토시스는 분만 전후 ‘전환기’에 체지방이 과도하게 분해돼 간 대사에 과부하가 걸리고 불완전 연소된 케톤체가 체내에 축적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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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폭행한 국민의힘 여재만 구의원의 제명 촉구 서명 운동 시작
구의회 워크숍 현장에서 업무 수행 중인 계양구청 공무원에게 폭행을 가한 국민의힘 계양구의회 여재만 구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이 시작됐다.인천계양평화복지연대와 자치재정연구소는 계양구의회 여재만 구의원의 공무원 폭행 사건에 대해 깊은 분노를 표하며, 구민의 대표로서 자질을 상실한 여재만 의원의 즉각적인 제명을 촉구한다고 28일 밝혔다.여재만 의원은 지난 2일 오후 인천 강화군 리조트에서 열린 계양구의회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해 전치 2주 진단을 받았고, 사무국장은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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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LNG발전소 사업 공익감사 청구…"부실 환경평가·절차 위반"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옛 채석장 부지에 추진 중인 LNG 발전소 건설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내 환경단체가 감사원에 이 사업 관련 의혹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기후솔루션은 28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동서발전의 제주청정에너지복합발전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감사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환경영향평가와 기후변화영향평가의 대상 범위가 과도하게 축소됐고, 법정 절차 위반과 경제성 재검토 누락 의혹이 있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