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 창립 30주년을 맞아 강구농협이 대한민국 농협 여성조직 태동기의 대표 사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농협은 지난 24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농가주부모임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농주모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시상하는 한편, 지난 30년간의 성과를
농가주부모임 울산시연합회 회장단과 관내 농협 회원들이 수확기 인력 부족으로 고통받는 울산 지역 농가를 찾아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21일 울산농협에 따르면 농가주부모임 울산시연합회 회장단과 회원들은 이날 제철 옥수수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옥수수 수확과 선별, 포장 작업은 물론 작업장 주변 환경 정비까지 세심하게 도왔다.아울러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우리 지역 농산물 소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는 13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일원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전개했다.농협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20여명은 영농현장에 방치된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정을 통해 한국환경공단 영농폐기물수거사업소에 배출했다.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는 ‘영농後 환경愛’란 구호 아래 해마다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펼쳐 왔으며, 수거보상금을 통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충남세종농협과 농가주부모임 충남세종연합회, 면천농협은 지난 29일 지역내 취약 농가를 찾아 ‘NH농촌현장봉사단’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충남세종농협과 면천농협 임직원,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농가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 안팎을 정리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오정순 회장은“폭염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농가주부모임 울산시연합회는 27일 중복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나눔은 올해로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가 창립 제30주년을 기념해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후원으로 추진된 중복맞이 ‘農心天心, 女心이 함께! 복날엔 건강을, 이웃엔 사랑을!’ 삼계탕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특히 ‘천명수호처’는 농촌 어르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안부를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생명지킴이 활동으로, 이번 나눔도 그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김환옥 회
농가주부모임 충북 충주시연합회 회원 400여명은 최근 충주농협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촌여성 리더십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이종배 국회의원, 김자운 충주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등 충주시 관계자와 지역 농업 관련기관 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해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온 회원들을 격려했다.또한 ‘농심천심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리더십교육은 초청강연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여성의 리더십
충북 충주농협은 지난 29일 농협웨딩홀 3층에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및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반찬나눔 행사는 충주농협 직원들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15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는 행사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말벗도 되어 드리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대접해 주위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다.최한교 조합장은 “직원들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국가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헌법 가치를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특정 기념일에만 반짝 실시되는 현행 방식으로는 헌법교육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한국법제연구원은 지난 7월 31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법학기초연구포럼 헌법분야 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