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다음 주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건립사업 시설공사 ▲서구 도마·변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공사 ▲고창 상하-해리 도로시설개량공사 ▲부안 진서 운호-석포 도로시설개량공사 등 총 50건, 2,461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다음 주 입찰공사 중 주식회사 킨텍스 수요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건립사업 시
고창군이 14일 오후 민선9기 고창군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 마지막 회의를 열고, 한 달 간의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는 민선9기 군정의 비전과 공약을 행정 내부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군민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위원회는 정책기획, 농림해양, 문화관광, 사회복지, 공동체, 청년, 지방소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 총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난 6월부터 한 달간 활동을
한전KDN이 정부의 인공지능 기반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사업에 참여해 재생에너지 계통포화 해소와 전력망 안정화에 나선다. 한전KDN은 정부의 '2026년 AI 활용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 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전북 고창 지역을 중심으로 배전망 ESS 구축과 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접속 대기와 출력제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배전망 ESS 구축사업이다.선로 증설 대신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하
충남 청양군은 지난 3일, 정산면 농촌지도자회 회원 35명과 함께 전북 고창, 전남 영암, 충남 부여 일원에서 지역 농업을 선도하는 핵심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농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과채류 생산기술 정립은 물론 선진 농업 역사와 로컬 콘텐츠 성공 사례를 직접 견학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은 먼저 전북 고창군 소재 전북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을 방문해 과채류 생산기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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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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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박람회 개최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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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완료했다 미 중앙 사령부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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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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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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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경쟁 밈코인 캐시캣, 33% 급락…추가 하락 가능성도
신규 밈코인 캐시캣이 33% 급락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와 도지코인이 서서히 안정세를 찾는 동안 캐시캣은 상대적으로 더 큰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이번 흐름의 핵심은 밈코인 시장 내부에서도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시바이누와 도지코인처럼 기존 인지도가 높은 밈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시장에 새로 등장한 캐시캣은 반대로 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매체는 시바이누와 도지코인에 대해 '천천히 안정화하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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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 의장 “암호화폐 업계 위기와도 구제 안 할 것”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암호화폐 업계가 위기에 빠져도 구제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워시 의장은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파산 등으로 업계 전반에 대규모 인출 사태가 벌어질 경우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브래드 셔먼 하원의원이 위기 상황에서 중앙은행 대응 방침을 묻자 워시 의장은 "우리는 구제 업무를 하고 싶지 않다. 그게 전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암호화폐를 포함해 누구도 구제하지 않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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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ASL 시즌 오픈’ 18일 개최
SOOP은 이달 18일과 25일 '스타크래프트 : 리마스터' e스포츠인 'ASL 시즌22'의 본선 진출권 토너먼트인 '시즌 오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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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불법 게임 사설서버 처벌 강화법' 발의
불법 게임 사설서버로 인한 게임사와 유저들의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정준호 의원은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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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샘 뱅크먼-프리드 사면 반대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미 상원이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사면·감형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상원은 샘 뱅크먼-프리드가 어떤 경우에도 사면이나 형 감경 등 행정적 관용 조치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처리했다.결의안은 만장일치 동의 방식으로 통과됐다. 상원의원 한 명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야 안건이 처리되는 절차다. 결의안은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사면·감형 반대와 함께 미국 금융 시스템의 무결성과 법치주의 수호 의지도 확인했다.이번 결의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