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동행정복지센터는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산하 단체인‘아름다운사람들’과 함께 지난 7일 데메3길 37-25 맛집에서 지역 어르신 150명을 모시고 무료급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아름다운사람들’은 매달 7일마다 빠짐없이 봉평동 데메3길 37-25 맛집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어느덧 15년 동안 꾸준히 선행을 실천해 온 단체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늦더위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낮 동안 뜨거운 햇살을 잠시나마 잊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서귀포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1일 서귀포아케이드상가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랑의 밥차'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으로, 매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약 300인분의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에서 지원한 부채도 전달했다.우상림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울산삼신라이온스클럽은 17일 울산시제2장애인체육관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한 뒤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새마을부녀회는 9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로 국수와 떡을 대접했다. /청주시 제공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산하 단체 ‘아름다운사람들’은 7일 봉평동 노인 150명을 모시고 무료 식사 행사를 열었다.아름다운사람들은 매달 7일마다 빠짐없
울산여고 총동창회와 아름다운가게 옥동점은 1일 행사 수익금 337만원을 천사운동본부 무료급식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노인들의 무료급식에 필요한 식료품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이주민들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대구출입국사무소는 지난 22일 ‘사랑해밥차’와 함께 노숙인과 결식 우려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노숙인들이 따뜻
울산동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방어진노인복지관에 무료급식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 경로식당에서는 갈비와 전, 송편 등 추석 명절 음식이 어르신들에게 제공됐다. 울산동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임원진도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음식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온정을 전했다. 방어진노인복지관 지정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울산시지부 회원들이 군 복무 시절의 헌신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이어가고 있다. 환경정화부터 무료급식, 인명 수색과 재난 복구까지 도움이 필요한 현장이라면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지난 2008년 출범한 울산지부에는 특수임무 수행 국가유공자와 가족 등 210여명이 소속돼 있다. 최근 동구 방어진항에서 진행한 환경정화 활동에도 회원과 가족, 학생 등 11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활동은 바다에만 머물지 않는다. 등산로와 울산대공원, 태화강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를 정기적으로
부산진구는 민선9기 구정목표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건강도시’실현을 위해 직원들이 함께하는 ‘십시일반 무료급식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관내 무료급식소 4개소에 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지원하고, 직원들이 직접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봉사에는 축구·헬스 등 운동 동아리와 뜨개질 동아리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급식 준비와 배식, 식사 후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로 다른 관심사로 모인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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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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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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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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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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