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전기시스템공학과에 재학 중인 3형제의 특별한 동행이 화제다. 주인공은 이정훈·승훈·지훈 3형제.  대학은 물론 학과까지 같은 선택을 한 사례는 흔치 않다. 세 형제는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선배이자 후배, 그리고 든든한 동반자가 돼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첫째 이정훈 씨가 먼저 호서대 전기시스템공학과에 입학했다. 전력산업의 미래 가능성과 실무 중심 교육에 매력을 느낀 것이 계기였다. 대학생활을 하며 쌓은 경험은 자연스럽게 둘째 이승훈 씨에게 전해졌고, 다시 막내 이지
넷플릭스 드라마 '동궁' 촬영지인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호서대는 글로벌 흥행작 '동궁'이 공개 이후 국내외에서 인기를 이어가면서 주요 촬영지인 아산캠퍼스를 찾는 방문객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산캠퍼스는 유럽풍 건축물과 넓은 잔디광장, 아름드리나무가 어우러진 경관을 갖추고 있다. 봄 벚꽃과 여름 녹음, 가을 단풍, 겨
AI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이 첨단 패키징 기술로 이동하고 있다. HBM과 칩렛 기술 확산으로 반도체 후공정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호서대학교는 산업현장 수준의 교육인프라와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서대는 2023년 교육부 반도체 특성화 대학에 선정된 이후 명지대와 컨소시엄을
천안시가 화학사고 예방과 지역 화학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기관 및 대학과 손을 잡았다.시는 28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화학안전협회,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호서대학교와 ‘천안시 화학 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맞춰 화학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화학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지의상 한국화학안전협회장, 김영일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 한수진 호서대 글로벌융합대학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행정 및 제도적 지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동궁’이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면서 주요 촬영지인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캠퍼스가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 공개 이후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화제를 모으자 드라마 속 배경을 직접 보기 위해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궁’은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영상미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극 중 주요 장면이 촬영된 호서대 아산캠퍼스는 유럽풍 건축물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공간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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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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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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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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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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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9호선도 ‘태그리스’ ··· 티머니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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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잡는 안동병원, 급성기 뇌졸중 진료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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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경북 북부지역 심뇌혈관질환 치료 거점병원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안동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종합점수 99.67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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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저기 있다!” “잡았다!”…38도 폭염 뚫고 오징어 쫓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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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 시 실내 냉방에 유의하고 무더위쉼터 사전확인 및 홀로 계신 부모님 안부 전화 등을 당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1일 올여름 유럽과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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