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41억원을 관내 등록된 차량 4만6102대에 부과하고 납부기한을 7월 3일까지 3일 연장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한 세액이 부과된다.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되며, 1월, 3월, 6월에 연납한 경우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도
증권선물위원회는 제11차 정례회의에서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의무를 위반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자들에 대해 과징금 약 10.8억원 부과 조치를 의결했다.이번 조치건은 지난 제1차 증선위에서 호재성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방송사 공시담당직원 등에 대해 검찰 고발․통보 조치한 이후, 검찰과의 협의를 거쳐 과징금을 부과 조치하게 된 건이다.< 혐의 내용 >B 방송사 직원인 C는 동사 재무팀 공시담당자로 재직 중 취득한 호재성 미공개 중요정보(A사와 B사의 콘텐츠 공급관
연간 영업익 수십억 수준 불구 몇 년치 물어야할 판“중대 제재 속 추가 손배 부과, 비례 원칙 부합 검토돼야”“미납시 이자 12%·상계 조항 적용 등 후폭풍 예상돼 우려” 국내 CM업체 20개사가 한국주택토지공사로부터 손해배상 청구서를 받고 초상집 분위기에 휩싸였다. 지난 2025년 공정거래위원회의 입찰 담합 사건 과징금 부과, 입찰참가제한에 이어 LH 손배청구는 CM업체의 존폐 위기까지 우려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CM용역 입찰담합에 관련된 20개 CM업체들은 최근 LH로부터 ‘청렴계약에
  충북 괴산군은 올해 1기분 자동차세 5366건, 7억9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자동차세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도로 이용과 교통 혼잡 등에 따른 사회적 비용 부담 성격이다. 이번 자동차세는 이달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고 납부기한은 다음달 3일까지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세가 추가된다. 부과 대상은 승용차와 승합차, 화물차 등 등록 차량이며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연납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을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
충남 서산시는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7만 5,240건에 대해 약 90억 6,1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자동차등록원부를 기준으로 관내 자동차, 건설기계, 배기량 125㏄ 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자동차세는 6월에 전액, 10만 원 초과인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에 절반씩 부과된다.  단,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연납한 대상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지방세 관련 시스템 정비가 예정돼 당초
세종시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12만 5000여 건에 대한 132억원을 부과 고지했다. 올해 상반기 차량등록 대수는 20만 7000대로, 지난해 대비 약 4000대 증가해 1기분 자동차세도 1억원 증가했다. 납부 대상은 지난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세금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일자로 계산된다. 단,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납부고지에서는 자동차세 납부 대상자 중 6개월 이상 찾아가지 않은 10만원 이하 지방세 미환급금이 있는 경우 자동차
   충남도는 오는 7월 30일까지 ‘지방관리 항만시설 사용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방관리무역항인 보령항과 태안항 내 항만시설의 불법·무단 사용 근절 및 원활한 항만 운영 관리를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항만시설의 불법·무단 사용 여부 △사용 허가 준수여부 △화물 관리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조치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변상금 부과 및 고발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선박 입·출항 관련 선박료 및 화물료 부과·징수관리
대구 수성구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4만 건, 220억 원을 부과하고 다음 달 3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수성구에 등록된 자동차와 125cc 초과 이륜차, 건설기계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과세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연세
대구 중구는 불법주정차 과태료 납부 안내의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던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 알림톡, 네이버 전자문서,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과태료 부과 사실을 차주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안내하는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 세정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과 세외수입 운영 등 4개 분야 28개 항목에 대해 세정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뤄졌다. 시는 정확한 세원 관리를 바탕으로 세수 추계의 정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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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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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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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선8기 '군정성과 결산 및 국비확보 대책마련'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울릉군은 26일 민선8기 공약 및 주요사업 추진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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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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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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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불법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카톡·문자로 받는다!
대구 달성군이 스마트폰으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확인하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우편 대신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과태료 고지서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통지서에만 해당되며, 자진 납부 기한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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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차장, 안덕수 서울청장, 김지훈 중부청장
국세청은 7월 8일자로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국세청은 이번 고위직 인사를 통해 국세청은 지방청장 등 주요 직위의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해 하반기 주요 현안 업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등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구현해 국세행정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이번 인사의 특징은 격무부서에서 업무를 묵묵히 수행해 뚜렷한 성과와 역량을 드러내는 경우 주요 보직에 보임 받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청장은 경륜있는 ’69∼’72년생을 배치해 국정·조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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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유해인자 시험ㆍ검사기관과 함께 최근 서울재활병원에서 ‘어린이 환경안전 및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기념식’을 열었다. 기후부는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는 환경유해인자 시험ㆍ검사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험ㆍ검사기관의 제안으로 시작된 어린이 사회공헌활동은 환경산업기술원의 지역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서울재활병원 소아재활병동을 대상으로 5월부터 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완료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치료 중인 어린이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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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상장 3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ST, 에스티팜이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ESG 종합평가에서 'ESG Best Companies'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지속가능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상장 3사가 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ESG 베스트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서스틴베스트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국내 상장사의 ESG 수준을 평가해 자산 규모별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자산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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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미국 뉴저지주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확정하며 북미 부동산 시장 공략에 다시 속도를 낸다. 단순 시공 참여를 넘어 현지 시행사와 공동으로 개발에 참여하는 방식이어서 해외사업 확대의 전환점으로 꼽힌다.3일 대우건설은 미국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 웨스트루비 일원에서 추진하는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확정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약 2억9100만 달러, 한화 약 4374억 원을 들여 지상 18층, 540세대 규모 공동주택과 근린상업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사업지는 뉴욕 맨해튼 중심업무지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