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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금천구의원, “금천구 재정, 도시개발 논리만으로 설명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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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유지영 의원은 금천구 재정자립도 하락과 관련해, “재정 문제는 특정 정당이나 과거의 도시개발 성과만으로 단순하게 판단할 사안이 아니다”며 “이제는 의회 안에서 여야와 집행부가 함께 금천구 재정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구조 설계를 위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시흥 2‧3‧5동을 지역구로 둔 유지영 의원은 제10대 금천구의회의 첫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2025년 결산안과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를 이끌어왔으며, 금천구 재정의...
서울 강북구는 신청사 건립부지 내 기존 구청사를 포함한 6개 건물의 철거공사를 무사히 완료하고 지난 18일 공사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 주민 400여 명과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한 15개 건설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공사 사전설명회는 시공사 입찰을 앞두고 설계도면과 공법, 공사 물량 등 공사 정보를 업계에 투명하게 공개해 역량있는 시공사의 적극적인 입찰참여를 유도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우수한 시공사를 선정하기 위해
포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객과 등산객이 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요 성묘지와 등산로 등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활동과 초동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2011년부터 2025년까지 발생한 성묘객 관련 산불 182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 산불의 약 80%가 추석 3주 전부터 연휴 기간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포천시는 산불 발생 고위험 면적이 2만 3,082ha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돼 추석을 전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포천시는 주요
오산시는 지난 21일 가장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9월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과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조용호 시장 취임 이후 가장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와 갖는 첫 공식 만남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용호 오산시장은 “가장산업단지는 오산의 중요한 산업기반으로 지역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전방주시 철저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장거리 이동 차량이 증가하는 만큼 출발 전 차량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운전자 뿐만 아니라 모든 탑승자가 안전띠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도공 자체적으로 시범 운영 중인 ‘안전띠 검지시스템’에 따르면 앞좌석안전띠 착용률이 약 80%인 반면, 뒷좌석은 4명중 1명만 착용하는 24%수준에 그쳐 뒷자석 탑승자의 안전띠 착용에 대한 인식
서울 도봉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식품접객업소 점검과 마약류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지난 9월 17일 도봉구보건소 보건위생과, 도봉경찰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이루어진 점검반이 창동역 인근 식품접객업소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특히 마약류 범죄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는 추세에 대응해 20~30대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펍·바·소주방 등 주류 판매 음식점과 유흥주점·단란주점 등 유흥시설을 꼼꼼히 살폈다.점검반은 마약 투여 장소가 되기
금천구는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365일 24시간 대화만으로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는 ‘통합나래봇’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나래봇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각종 행정정보와 주요 민원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다.구 누리집 우측 하단에 위치한 민원상담챗봇인 ‘통합나래봇’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별도의 메뉴를 일일이 찾아볼 필요가 없다. 통합나래봇에 궁금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질문하면 관련 정보를 365일 24시간 상시로 안내받을 수 있다. 기존
오픈AI 출신이 창업한 타입세이프AI가 기존 대형언어모델과는 다른 새로운 AI 모델을 표방하며 내놓은 '제브'가 AI 판에서 화제의 키워드로 급부상했다. 유력 인사들이 제브에 대해 한마디씩 하고 넘어가는 모양새다. 타입세이프AI가 10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제브는 LLM과는 구조적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우선 텍스트를 생성하지 않는다. 제브는 챗GPT처럼 글을 쓰고 대화할 수 있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대신 판단
종돈장 경험·철저한 분리사육 등 교과서적 관리…‘폐쇄 돈군’ 정착 유럽 최상위권 성적 눈앞서 질병 ‘복병’…방역 강화 ‘재무장’ 계기로 안정적 생산성 MSY 30두 곧 재진입…새 종돈 도입 ‘큰도약’ 발판 일찌감치 ‘MSY 30두’ 대열에 합류하며 한때는 유럽의 양돈 선진국, 그 중에서도 생산성 상위농가들과의 경쟁 까지 꿈꾸던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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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가 22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이른바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폭력 예방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마포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필수 교육으로 진행된 강의는 이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가 맡았다. 이 강사는 건국대학교에서 철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했으며,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전문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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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체제 개편, 문화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기지난 7월 1일 인천의 행정구역이 바뀌었다. 기존의 중구 내륙과 동구가 제물포구로 통합되었고, 기존 중구에 속했던 영종지역은 영종구로 독립했으며, 서구는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뉘었다. 생활권과 행정구역의 어긋남을 바로잡겠다는 행정체제 개편의 취지는 타당하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에 논의가 집중되는 동안, 이 거대한 변화가 지역의 문화적 여건과 주민의 문화적 삶에 미칠 영향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필자는 지난 8월 출간된 『문화경제연구』(한국문화경제학회 제2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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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광주 군공항 이전이라는 첫 관문에서부터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광주 군공항 이전 예정지인 무안군의 민심이 2년 가까이 폐...
김재욱 기자 = 안병윤 예천군수는 지난 9월 27일 일본 교토에 위치한 고려미술관을 방문해 정희두 대표이사를 면담하고, 미...
JW그룹이 다케다제약의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보신티’를 겨냥한 특허분쟁에서 돌연 이탈했다. 보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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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함께 추진했던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송환 사실의 공개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약속을 어긴 데 이어 합의 자체까지 부인하고 있다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측의 대응을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양국 우호관계에도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추가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공방의 발단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이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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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7일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 비공개 파기와 그에 따른 국내 정치 혼란에 ‘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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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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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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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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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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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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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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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형서 카톡 안으로…'서비스 연결' 내건 카카오 AI 통할까
카카오 AI 전략의 무게중심이 독립형 애플리케이션 실험에서 카카오톡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별도 AI 앱보다 카카오톡 안에서 AI와 기존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모습이다.다음달 열리는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카카오26)'는 이 같은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카카오톡과 AI의 결합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올해는 AI가 이용자와 여러 서비스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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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026년 강동구의회 의원 맞춤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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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9월 22일 강동구의회 세미나실에서‘상임위원회·운영위원회 운영의 원칙과 실제’를 주제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상임위원회 소관 업무와 회의 운영 절차를 이해하고, 의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의는 강동구의회 제8·9대 의원을 지낸 정미옥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조교수가 맡았다. 정 교수는 ‘상임위원회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역할, 회의 정족수와 표결, 조례안 심사 절차,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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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부터 ETF·금융사고까지…금융권 국감 쟁점 산적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금융권의 주요 현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잇따른 금융사고에 따른 내부통제 문제까지 점검할 사안이 적지 않다. 국책은행의 대규모 금융사고와 농협중앙회 개혁 추진 상황도 주요 점검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10월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책은행 등을 대상으로 금융정책의 실효성과 금융회사 감독·관리 체계를 점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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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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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가 22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이른바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폭력 예방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마포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필수 교육으로 진행된 강의는 이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가 맡았다. 이 강사는 건국대학교에서 철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했으며,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전문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