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허브 및 소셜벤처캠퍼스 입주기업을 20일까지 모집한다.대전창업허브와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대전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창업·보육 공간으로, 대전창업허브는 14개,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10개의 보육공간을 갖추고 있다.이번 모집을 통해 대전창업허브 입주기업 5개사, 대전소셜벤처캠퍼스 입주기업 3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입주기업에는 보육공간 제공, 대전창작Lab 연계 및 시제품 제작 지원, 전문가 멘토링, 투자사 연계를 통한 투자유치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자세한 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학 혁신 코디네이터 협의체’를 구축했다.협의체는 대전혁신센터가 추진 예정인 주요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역 대학과의 실질적인 협업 구조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학이 보유한 우수 아이디어와 예비·초기 창업자를 발굴·연계하고, 대학–센터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함이다.협의체에는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국립한밭대 등 대전지역 9개 대학의 RISE 사업단 및 산학·창업 관련 부서 실무 담당자가 참여해 현장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로써 대학–센터 간 추진사업 상호 참여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빅데이터·AI/로봇 분야 유망 딥테크 초기 창업기업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딥테크 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이 대상이다.빅데이터·AI, 로봇,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등 딥테크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창업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평균 1억3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또 지역 인프라를 통해 보육공간, 투자, 글로벌 진출 등을 총괄 지원한다.대전혁신센터는 딥테크 초기 창업기업이 사업화를 지원해 시장에 안착 및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글로벌 혁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 퀘벡과 대전 지역 스타트업 간 기술 교류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퀘벡 주정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투자사 및 스타트업 60여명이 모여 기술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인바운드 기반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대전혁신센터는 퀘벡 기관과 MOU 체결을 시작으로 퀘벡 스타트업 10개사의 기술·비즈니스 피칭, 자유 네트워킹, 사전 매칭 기반 미팅 등이 이어졌다.특히 1대 1 미팅은 퀘벡 방문 스타트업과 투자기관의 관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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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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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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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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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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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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