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센터가 충남 금산군과 ’고용·노동·산업안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기업의 고용 환경을 진단하고 컨설팅을 통해 고용․노동․산업안전분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지원종합서비스 사업으로 마련됐다. ‘기업지원 종합서비스’는 기업의 채용부터 고용여건 개선, 노동·산업안전 관리까지 기업경영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One-stop 으로 제공하는 ‘기업 지원 통합 플랫폼’ 사업이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대전고용센터, 고용·노동·산업안전 분야 전문가, 금산군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중앙부
공항철도가 취업지원대상자 고용 확대와 보훈대상자 의무고용비율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공항철도는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오늘 밝혔다. 보훈부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공항철도는 보훈대상자의 안정적 고용 확대에 기여한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공항철도는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등 취업지원대상자의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정부의 취업 지원 제도에 적극 협조해 왔다. 직원 채용 시 관련 법
제주지역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장의 투자와 고용, 도내업체 참여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경제 위축과 건설경기 침체, 사업장별 경영 악화가 겹치면서 관광개발사업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대규모 관광개발 민간사업장 31곳을 대상으로 투자·고용·도내업체 참여 실적을 점검한 결과 투자율은 52.2%, 도민 고용률은 84.7%, 도내업체 참여율은 56.7%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관광개발사업장 19곳과 유원지개발사업장 12곳 등 총 31곳으로, 투자계
충남 보령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도 2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보험 가입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보령시 지역내 소재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 중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으면서, 올해 2분기 기준 월 보수액이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
가스안전공사가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 고용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가유공자와 취업지원대상자의 고용안정 및 취업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7일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 포상’의 일환으로 수여됐다.공사는 2025년 채용에서 보훈 제한경쟁채용과 권역별 보훈특별고용 등을 통해 보훈 의무고용률을 달성했다.또 충북북부보훈지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훈 인재 발굴과 취업 연계를
  충남도가 탄소중립,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석유화학산업의 고용 위기에 대응해 민관 협력망을 가동한다.  도는 8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노동전환특별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열어 고용 안정 및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 전환을 이끌 석유화학산업분과 위원을 위촉하고 분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에 출범한 석유화학산업분과에는 자치단체와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사업주단체, 대기업, 노동조합, 시민단체, 지역 연구기관 등 총 26명의 위원이 참여하며,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한다.  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참여기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25일 ‘2026학년도 제1회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인적자원위원회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고용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의 장이 됐다.회의에는 지자체, 고용센터, 지역기업, 대학교, 고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청년들의 정착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남도는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및 근로자 고용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2026년 2분기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는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에게 국민연금 및 고용보험료 사업주 부담금의 20%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요건은 △근로자 수 10명 미만인 사업장 △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 고용 등이다. 사업주는 두루누리 지원 기간이 남아 있는 근로자가 있는 경우 계속 지원받을 수 있으며, 두루누리 지원이 종료된 근로자에 대한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제주시는 고령자 고용 확대와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2분기 노인 고용촉진장려금 신청을 오는 7월 6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노인 고용촉진장려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채용한 사업체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노인의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둔 상시 근로자 수 50인 미만 사업체로, 만 65세 이상 노인을 고용해 근로계약을 체결한 뒤 2개월이 지난 사업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근로자가 4대 보험에 가입돼
충북 음성군의회는 9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389회 임시회를 17일 개회했다.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의회 공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음성군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상징물 관리 조례안 △음성군 행정리·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음성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음성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 가운데 ‘음성군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장애인의 고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북도" 수목 고립사고 대비한다… 경북소방 수목구조 전문교육 실시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수목 위에 고립된 요구조자에 대한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주간 구조대원 4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아보리스트 양성과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오르거나 고공에서 작업하며 수목 관리와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물 부족 우려에 “日백만톤 산업용수 공급 가능”
‘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야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물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루 백만톤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글을 올려 “호남에도 영남이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6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회...전반기 의장단 선거
김재욱 기자 = 경산시의회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경산시의회 첫 의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동료라 불렀더니…관리자, 오류 발견율 18% '뚝'
인공지능을 '동료'나 '직원'으로 부르는 것만으로도 인간 관리자의 업무 감독 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보스턴대학교 엠마 와일스 조교수 연구팀은 관리자 1261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팀은 동일한 문서를 한 그룹에는 'AI 도구'가 작성했다고, 다른 그룹에는 'AI 직원'이 작성했다고 설명한 뒤 검토를 요청했다. 그 결과 'AI 직원'의 결과물을 검토한 관리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향교,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 고유제 봉행
7시간전
청도군은 청도향교 대성전에서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고유제는 새로 취임한 지방수장이 성현에게 취임을 고하고, 지역의 안녕과 선정을 다짐하는 전통 의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향교 관계자와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도향교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경산시
7시간전
경산시 인사이동조서 ■ 4급 전보 – 5명 △경제환경국장 김흥수 △복지정책국장 전현옥 △교육문화국장 류백렬 △의회사무국장 정영주 △맑은물사업본부장 김재완 ■ 5급 전보 및 직무대리 – 26명 △신성장산업과장 이상협 △새마을민원과장 안근상 △일자리경제과장 이광희 △교육도시과장 전향숙 △청년정책과장 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첫 안전현장 행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시정의 최우선"
홍종오 기자 = “잘 먹고 잘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제일 먼저 확보해야 할 것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