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학생 맞춤 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해 기초학력 저하, 경제적 빈곤, 심리와 정서적 위기 등 다양한 문제를 해소하고 유관기관 협력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위원회는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교육청 간부와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에서는 기존의 개별 학생 지원 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통합 지원하는 2026년 학생 맞춤 통합지원 시책 수립을 심의·의결한다.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에 심의 확정된 시책을 바탕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윤활유 담합 사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행위 사실, 위법성 및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10개 윤활유 제조 및 판매사업자들에게 송부하고 위원회에 제출했으며, 이로써 심의 절차가 개시됐다.10개 업체는 광우, 극동유화, 디에이치케미칼, 범우켐, 범우케미칼, 범우화인켐, 범우화학, 에스에이치엘, 한국하우톤, 한유에스케이이티에스 등이다.심사관은, 피심인들이 ’18. 1월~’24. 10월까지 윤활유 공급가격에 대한 담합 및 입찰 담합행위를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가 총 6,037명으로 늘어났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었다.금한승 기후부 제1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위원회에서는 총 101명에 대한 심의를 통해 6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는 신규로 피해가 인정된 26명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과 함께,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등 35명의 피해등급 등을 결정했다.또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제주에 투자하려는 국내외 기업이 투자 검토 단계부터 지역 정착까지 행정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2026년 제1차 민자유치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미래 신산업 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하는 내용의 ‘2026년 민자유치 추진계획’을 심의·확정했다.회의에서는 새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추진계획과 제도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민자유치위원회는 ‘제주특별법’에 근거해 민자유치 추진계획과 투자기업 지원 규모·방법 등을 심의·의결하는 법정 위원회다.박천수 행정부지사를 위원
충북도는 18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제4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중앙부처 예산안 반영 현황과 기획재정부 심의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보고회는 지난 5월 말 중앙부처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2027년 예산요구안에 대한 충북도 건의사업 반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달부터 진행 중인 기재부 심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도 요구사업 추진상황과 부처 의견, 주요 쟁점사항을 공유했다. 기재부 심의 과정에서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이 유지되거나 증액될 수 있도록 보완자료 제출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다가오는 여름철 피서지 범죄 예방과 집중호우 대비 교통 안전 대책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도 자치경찰위원회와 도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보고, 안건 심의·의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여름 피서철 대비 해수욕장 범죄 예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천·만리포 등 도내 26개 주요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맞춰 지자체 및 범죄예방진단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고 공중화장실과
▲김인중 사장=지난 10일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인사 위원회 심의 결과 □ 행정5급→ 행정4급 : 3명 ❍ 김창균 ❍ 이석동 ❍ 조경식 □ 시설5급→ 과학기술4급 : 1명 ❍ 최상국 □ 행정6급→ 행정5급 : 4명 ❍ 김광현 ❍ 이금주 ❍ 이정순 ❍ 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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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 4급 승진 : 3명 △복지정책과 전현옥 △일자리경제과 정영주 △환경과 김재완 ■ 5급 승진 : 7명 △회계과 김영위 △총무과 손민달 △복지정책과 양분자 △정수과 박월동 △방문진료과 정홍섭 △도로철도과 이병훈 △문화관광과 이희택 ■ 6급 승진 : 16명 △복지정책과 박선영 △체육진흥과 배종일 △상수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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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기업집단 'SM' 소속 6개 계열회사들의 공정거래법 제47조 위반 혐의에 대한 행위사실, 위법성 및 조치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피심인들에게 송부하고 위원회에 제출함으로써 심의절차가 개시됐다.심사관은 기업집단 'SM' 소속 계열회사들이 총수일가 회사에 유망한 사업기회를 제공하고, 부당하게 자금을 지원한 행위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법위반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심사관은 SMAMC투자대부, 삼환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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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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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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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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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행정시장 책임제...성과협약제 도입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내달 1일 출범하는 민선 9기에서 행정시장 책임제와 성과협약제를 도입한다.위 당선인은 24일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에서 “민원인들이 행정시를 찾아가도 ‘그건 제주도에 물어봐라, 도지사가 하는 일이다’라고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거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 연출돼 왔다”며 행정시장 책임제 필요성을 밝혔다.2년 임기의 임명직 행정시장은 인사권·예산권 제약으로 책임 행정 실현과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위 당선인은 행정시에 실천 과제와 목표를 부여하고 그 달성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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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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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국가통계포털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0.3%가 65세 이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앞으로도 고령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36년에는 30%,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노년기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2025년 기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전남, 경북, 강원, 전북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된 대도시보다 농촌과 자연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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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산하 동부도서관은 내부 공간을 전면 재구조화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7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7월 23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관 31주년을 맞는 동부도서관은 그동안 시설 노후화와 자료공간 부족 등으로 이용불편 민원이 지속되어, 총 14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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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오는 7월 21일 오후 3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7월 강연을 개최한다. ○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사회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구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운영하는 북구의 대표 명사 특강 프로그램이다. 매년 수준 높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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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진짜 조직문화 네 가지!
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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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제19대 김대권 수성구청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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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김대권 수성구청장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외부 초청 인사 없이 정례 조회에서 직원들과 만남을 시작으로 간소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날 신암선열공원과 앞산 충혼탑 참배를 마친 후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김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문화가 도시의 활력과 경제를 만드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