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2일 서산 삼길포 수산시장 선착장에서 바다가꾸기 사업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바다가꾸기 사업은 동서발전의 98MW급 대호호 수상태양광사업과 관련하여 2023년 화곡어촌계와 당진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작년부터 추진되었다.올해 사업비는 해양자원 보전을 위한 치어방류·부유물 제거, 어선·어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물품 구매, 삼길포 우럭축제와 연계한 전통 어업문화 체험에 사용될 예정이다.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초록우산 제주후원회는 최근 제주서부로타리클럽으로부터 '희망의 둥지 만들어주기 프로젝트' 3호점 사업비 5,000만원을 전달받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전달했다.희망의 둥지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는 '사랑의 집짓기 시즌3'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가정을 선정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지원한다. 지난 2018년 1호점과 2022년 2호점에 이어 올해 3호점을 추진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새로운 희망과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예정이다.이
7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와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희망나눔꿈지원 사업비 3,920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은 학생들의 강점 찾기, 직업인의 만남, 꿈지원 키트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 변화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함양하고 이를 실천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변화가 일상이 된 시대, 교육자에게 필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마련한 여름 공개강좌는 '한 가지 직업'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채워졌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 달 30일, 교육연수원 만남채 대강당에서 교감자격 연수생과 도내 교원,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6 여름연수과정 제2차 공개강좌'를 개최했다.이번 강좌는 의사이자 웹소설 작가로 활동 중인 이낙준 강사가 '어쩌다 보니 직업이 세 개'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변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