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전체 사업비 투입률이 2025년 말 기준 53.4%에 머문 가운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제외한 3대 역점과제의 사업비 투입률은 3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에서는 현행 2031년까지인 사업기간을 2036년까지 연장하고 광주시가 부담하는 지방비 비중을 낮춰 사업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사업기간 연장 시 안정적인 재정투입 방안을 마련하고, 국고보조율 인상 문제도 재정당국과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8월 31일 제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19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충북도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충북도가 건의한 주요 현안은 △돔구장 건립 지원 공모 선정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범정부 차원 관심 및 지원 요청 △청주국제공항 거점 메가 관광권 지정‧육성 등 총 7건이다.이 자리에서 신용한 지사는 “충청권 메가시티 상생발전과 충청권 초광역 체육‧문화거점 구축을 위해 충북 청주가 돔구장 건립의 최적지”라고 강조하면서 “충청권에서 처음
최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호프’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아이스’를 관람하고 이 영화에 대해 언급하며 좋은 평가를 남긴 바 있다. 이 모
중부뉴스통신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8월 12일 오후 2시, 아트코리아랩에서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간담회는
김만식 기자 =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19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충북도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 현안을 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지난 3일 오후 3시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체육계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9월 5일 오후,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농구 디비전리그 현장을 찾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다.동네 동호인에서 전문 선수까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잇는 ‘디비전리그’ ‘디비전리그’는 경기력에 따라 리그를 나누고 승패에 따라 승격과 강등이 이뤄지는 승강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동호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꾸준히 경기에 참여하고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리그다. 국민들의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우
지역 간 재정·복지·문화 혜택 격차가 잇달아 도마에 올랐다.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역사랑상품권 집행률의 시도별 편차, 독립유공자 재평가 심사 일정, 보훈수당의 지자체별 격차, 문화·체육 예산의 수도권 쏠림을 차례로 짚으며 정부 부처의 답변을 이끌어냈다.임 의원은 이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질의를 이어갔다. 정태호 위원장은 임 의원의 질의를 두고 "발로 뛰는 국회의원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신용한 충북지사가 청주 다목적 돔구장 건립과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 개최, 청주국제공항 중심의 메가 관광권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신 지사는 19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충북의 주요 문화·체육·관광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신 지사는 먼저 청주가 충청권을 아우르는 초광역 체육·문화 거점으로서 돔구장 건립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도는 청주시 일원에 5만명 수용 규모의 다목적 돔구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조1
 충남도가 야간경제 활성화와 내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대비 인프라 확충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박수현 지사는 18일 도청 접견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났다.  최 장관은 이날 도와 충남의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 현안과 문체부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백제문화 명품 야간 상설 공연 제작비 국비 지원 △2029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및 국비 지원 △비수도권 지역 거점 문화 시설 건립 지원(충남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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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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