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송도스포츠파크 캠핑장이 3월 1일 개장한다.인천환경공단은 자원순환지원센터 내 주민편익시설인 ‘송도스포츠파크 캠핑장’을 3월 1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송도스포츠파크 캠핑장’은 소형텐트촌 44면과 피크닉존 24면을 갖추고 있다.매달 1일 낮 12시부터 송도스포츠파크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예약을 받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이용 시간은 ▲소형텐트촌-오후 1시~다음날 오전 11시(4인 기준 평일 1만3,
여주도시공사는 여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캠핑장 이용권의 예약 방식을 오는 2026년 3월부터 전면 고도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예약방식 개선은 기존에 구매자가 직접 캠핑장에 전화하여 남은 자리를 확인하고 직원을 통해 예약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시민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기존에는 구매자가 금은모래캠핑장 등에 유선으로 연락해 일정과 사이트를 구두로 협의해야 했으나 , 앞으로는 답례품 구매자에게 전용 예약링크가 발송된다. 구매자는 이 링크를 통해
충남 서산시가 밤하늘 산책원 조성사업을 통해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의 야간 관광 여건을 대폭 확충한다. 밤하늘 산책원 조성사업은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 인근 인지면 애정리 151-22번지 일원에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약 170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 규모는 약 18,000㎡다. 시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추진 중에 있다. 2028년까지 조성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며, 조성이 완료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 대학 RISE사업단은 26일 음성경찰서와 함께 ‘RISE 사업 로컬 매치 프로그램’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교육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치안 현장에 접목해 지능화·고도화되는 첨단 범죄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수사 실무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