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에 자리한 프라이빗 독채형 리조트 기린빌라리조트가 봄 시즌을 맞아 향기로운 휴식을 즐길수 있는 ‘힐링 배스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제주의 봄 자연을 즐긴 뒤 프라이빗 자쿠지에서 여유로운 힐링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기린빌라리조트의 ‘힐링 배스 스테이 패키지’는 1일 1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자쿠지가 마련된 디럭스 빌라뷰 터브 객실 1박과 함께 제주의 자연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동백꽃 & 비자림 입욕제 2세트가 제공된다. 객실 내 프라이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안산신길천 힐링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중부뉴스통신 = 관악구가 주민 참여형 정원 관리 모델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힐링·정원 도시 관악’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구는 식물과 정원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
중부뉴스통신 = 합천군 환경위생과는 6일 해설사 2명과 참여자 20명이 함께한 가운데 ‘정양늪 생태 힐링 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충북 증평 좌구산휴양랜드가 완연한 봄기운 속에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좌구산 일대는 산수유 개화를 시작으로 목련과 벚꽃, 각종 야생화가 잇따라 피어나며 다음달까지 봄 풍경을 이어간다. 26일부터는 ‘좌구산 숲길 따라 마음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좌구산휴양림 산책로를 따라 걷는 힐링 트레킹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산림치유 콘텐츠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숲길 걷기로 자연 속 휴식을 경험한 뒤 꽃차 체험, 족욕 테라피, 공예 활동 등으로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숲길과 휴양림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건소는 고령화로 인해 길어진 중년기 이후의 삶을 건강하게 준비하고, 갱년기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년 마음 쓰담쓰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며, 45세부터 69세 사이의 남녀 20명을
청도군은 23일 지역 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티 힐링 마스터 2급 자격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들에게 맞춤형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강인원 15명을 대상으로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12회
합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4월 18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되는 임산부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동반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해설사와 함께 태교 산책, 임신·육아 전문강사 초빙프로그램, 태교 만들기 체험, 정견모주의 땅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숙박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본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공원별 알림에서 가야산국립공원 모집안내문을
  충북 증평군이 통합 관광상품 ‘증평투어패스’로 건강·힐링여행을 추천했다. 증평투어패스는 지역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하고 비용 부담까지 줄일 수 있어 실속형 여행객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투어패스를 활용하면 인삼 체험부터 숲속 힐링, 문화 체험까지를 하루 일정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다. 증평인삼문화센터에서는 다양한 인삼·홍삼 제품을 만나보고 홍삼을 활용한 족욕 체험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투어패스 이용객에게는 족욕 체험과 함께
충남 천안시는 웰니스와 미식을 결합한 시티투어 신규 테마코스인 ‘웰빵투어’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관광 콘텐츠 다변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웰빵투어는 웰니스와 빵을 결합한 테마코스로, 최근 관광 트렌드인 치유와 힐링 중심의 여행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이번 투어는 힐링 스파 센터에서 솔트챔버, 풋스파, 아쿠아젯 등 다양한 스파 체험을 즐긴 뒤, ‘빵의 도시 천안’을 상징하는 대표 명소인 빵돌가마 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웰빵투어는 11월까지 매월 지정된 날짜에 1회 운영되며,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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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언 JDC 이사장 취임... "현안 정상화 최우선"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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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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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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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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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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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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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단체장 4인 재산 공개…이장우·최민호·김영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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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은 부동산 공시지가 변동과 채무 상환 여부 등에 따라 재산 증감 현황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본인 소유 토지의 공시지가 상승과 건물 임대소득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9334만 원 증가한 29억 5983만 원을 신고해 충청권 광역단체장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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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대응 유류세 5월 31일까지 리터당 휘발유 763→698원, 경유 523→436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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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를 많이 내린다. 정부는 26일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휘발유의 경우 유류세 인하폭을 현행 7%에서 15%로, 경유는 10%에서 25%로 확대한다. 현행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법 제2조제1항은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를 부과할 물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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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기초단체장, 부동산 침체 속 '급여저축'으로 재산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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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대전과 충북지역 기초단체장들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급여저축과 일부 지역의 가액 상승에 힘입어 대체로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에서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서울 영등포 아파트 가액 상승과 예금 증가로 전년 대비 1억 7335만 원이 늘어난 26억 328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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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 고유가 고물가…대한민국 성장판 닫히나
중동전쟁 여파로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의 성장판에 경고등이 켜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7%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중동 전쟁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경제에 직격탄을 날린 결과다. 주요 20개국 중 영국을 제외하면 가장 가파른 하향세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OECD는 26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한국의 2026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7%로 0.4%포인트 낮춰 잡았다. 지난 전망 대비 낙폭은 G20 국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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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탁하고 포근한 봄날씨 계속…일교차·미세먼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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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탁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낮 최고기온은 2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까지 내려가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증평·충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은 10~14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4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