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소아암 환아 지원에 나섰다.효성은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방문해 소아암 환아를 위한 지원금 3000만원과 헌혈증 322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장기간 치료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재활 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함께 전달된 헌혈증 322장은 지난 10년간 효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것이다.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은 정기적으로 임직원 헌혈
제주보건소는 영유아의 알레르기 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한다.이를 위해 안심학교 운영에 참여할 신규 참여 어린이집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제주시 19개 동 지역 어린이집 중 기존 지정 기관을 제외한 신규 참여 희망 어린이집이다. 어린이집 원장을 포함한 보육교사 수 3인 이상으로 원내 환아 관리·교육 참석 등 안심학교 사업 수행이 가능한 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기관은 원내 알레르기 질환 환아 파악 및 관리, 보건소와 연계한 취약계층
스프링샤인은 롯데화학군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한 ‘햇살이 쿠션’ 100개를 국립암센터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물품 전달식은 2월 12일 오전 11시 국립암센터에서 열렸으며,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 국립암센터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유금혜 교수, 롯데케미칼 이지
효성은 5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찾아 소아암 환아 지원금 3000만원과 헌혈증 322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해당 지원금은 장기간 치료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재활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헌혈증 322장은 지난 10년간 효성 임직
에너지 공기업 한국수력원자력이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난 10년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쌓아온 헌혈 참여가 결실을 본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한수원은 지난 3일 한국백혈병어린이
가수 이석훈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가족들과 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19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이석훈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저소득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이석훈은 결혼 10주년 기념
월드프렌즈는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제주지회와 사회공헌활동과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종 사회공헌증진 및 사회복지지원 사업에 상호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 및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익을 위해 앞장서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국제구호개발 NGO 공익법인으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긴급구호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국내·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 될 수 있도록
남양유업은 지난해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며 총 9억2000만원 규모로 84만여개 제품 후원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취약계층 맞춤 지원과 참여형 캠페인, 친환경 경영을 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와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회사는 지난해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 희망 캠프'를 운영했다.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제주시 한림읍사무소는1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하는 한편,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경로식당 급식 지원에도 일부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로식당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의 식생
버치힐 홀딩스가 250만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파라피캐피털과 캐슬아일랜드벤처스가 공동 주도했으며, 나센트, 팔콘X벤처스, JST디지털, 플로데스크, 블루록 창립자 라민 캄파르 등도 참여했다. 버치힐이 이번에 확보한 자금으로 기관 투자자를 위한 온체인 신용 인프라 확장에 나선다. 버치힐은 구조화된 위험 관리와 자본 보존을 우선하는 기관용 대출 전략을 개발 중이며, 모포 프로토콜에서 볼트를 출시할 계획이다. 오일러 프로토콜로도 확
프라이버시 레이어1 블록체인 알레오가 팍소스랩스와 협력해 영지식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USAD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했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알레오 행보는 블록체인이 갖는 투명성을 유지하면서도 비즈니스 세부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일환이다. 서클도 알레오와 협력해 USDCx를 출시한 바 있다.알레오 COO 리나 임은 "팍소스 발행 인프라를 활용해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면서도 민감한 사용자 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US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3일 오후 4시 30분, 강릉의료원 회의실에서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의료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을 공유하고, 공공의료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도와 의료원, 노조 간 협력과 소통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5개 의료원 노조가 소속된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전국 11개 지역본부와 224개 지부, 약 8만 5,50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 가운데 강원지역본부는 18개 지부, 약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