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관내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8’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9월 4일까지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소비자 가전 전시회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 가전·정보기술 전시회로, 인공지능, 건강관리, 교통수단, 가정 원격 제어, 로봇 등 다양한 첨단 기술과 신제품이 전시된다. 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8은 2028년 1월 11일부터 14일까
부평구는 9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자연교육센터 2층 기획전시실에서 ‘세계의 나비 전시회’를 개최한다.‘세계의 아름다운 나비들을 만날 수 있는’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국내외 다양한 나비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나비 표본 액자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나비 입체 모형 작품을 선보인다.직접 방문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전시회 현장을 담은 영상도 인천나비공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화성산업진흥원이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와 신규 거래처 발굴을 위해 전시회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화성산업진흥원은 ‘2026년 화성시 국내 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 사업’으로 국내 대표 소비재 전시회인 ‘2026 메가쇼 시즌2’에 ‘화성시 단체관’을 조성한다.이를 통해 화성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과 브랜드를 홍보하고, 현장 비즈니스 상담을 통한 신규 거래처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와 장치비 등 단체관 참가에 필요한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또한, 전시회 참가 및 바이어 유치 전략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10일부터 21일까지 교육지원청 본관 중앙복도와 계단에서 ‘안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계룡지회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역사적 기록이 담긴 ‘6·25 전쟁 화보집’ 속 생생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전쟁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돌아보고, 평화와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 직원뿐만 아니라 학생·학부모와 교직원, 지역 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울진군의 전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40억원이 군의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지급에 찬성했던 무소속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의원이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군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조례상 ‘중대한 위기 상황’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 부족 △상
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