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병원에서 환아를 간병하는 보호자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환자 중심의 지원을 넘어 보호자까지 고려해 심리적 안정을 돕는 사회 공헌을 확대하는 모습이다.한화손보는 지난 5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원학교에서 '환아 보호자를 위한 웰니스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지난 7월 한화손보가 의료기관, 어린이복지기관들과 체결한 '환아 보호자 웰니스 얼라이언스' 협약 이후 진행된 첫 번째 지원사업이다. 전달식에는 배주영 한화손보 브랜드마케팅팀장과 한승범 고려대학교 안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한화손해보험 본사에서 한화손보와 여성 경제 및 펨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여성 삶의 질 향상을 이끌 펨테크 산업을 육성하고, 여성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경제
한화손해보험이 개발한 '성조숙증등진단검사지원비' 담보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어린이보험의 경쟁력이 강화됐다.한화손보는 10일 자녀의 성조숙증 진단·치료과정에 필수적인 검사비를 업계 최초로 보장한 '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화손보는 어린이보험에 총 6종의 배타적사용권을 확보한 담보를 탑재하게 됐다.배타적사용권은 보험사가 독창적인 상품이나 보장을 개발했을 때 일정 기간 다른 보
한화손해보험이 장기보험 손익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의은 2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1164억원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17.7% 늘었다. 보험손익은 10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6%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특히 장기보험손익은 1138억원으로 21.3% 늘었는데, 보험금예실차가 개선되고 계약서비스마진 상각이익이 늘어난 결과라고 교보증권은 설명했다.다만
한화손해보험이 여성기술 산업 육성에 나선다. 맞춤형 보험 상품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검토해 여성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펨테크 산업의 기반 확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여성 경제·펨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한화손보는 국내 유망 펨테크 기업의 발굴·육성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다.여성기업의 안정적 경영환경을 돕기 위한 금융
한화손해보험이 보험계약마진 증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이 11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6% 증가했다. 신계약 CSM도 327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뒷받침했다.한화손해보험은 12일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11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7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1조7134억 원보다 15.4% 늘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3조94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실적 개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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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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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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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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