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에서'OpenData X AI 챌린지' 최종 선발 AI 스타트업 6개사와 민간
BNK경남은행이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생산적금융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협약은 금융·비금융 연계를 통해 생산적 금융 기반의 스타트업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두
글로벌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가 도쿄증권거래소가 주최한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 네트워킹 이벤트 2026’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TSE 주관 스타트업 지원 사업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의 일환이다.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이 일본 사업을 원활히 전개할 수 있도록 증권사, 회계법인, 은행 등으로 이루어진 파트너사와 함께 사업 개발, 자금 조달, IPO 지원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는 수혜 기업, 파트너사 및 업계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긴트는 2024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6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친환경 기술분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 프로젝트는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고 국가 경제 미래를 이끌어갈 '6대 전략산업 12대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목표로 진행된다.설명회는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에기평은 전반적인 사업 소개와 에기평에서 제공하는 창업기업 기술사업화 지원프로그램을 설명했다.에기평은 친환경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네이버 D2SF가 올해 들어서도 AI 환경 변화를 이끄는 초기 스타트업 발굴과 함께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5일 네이버 D2SF에 따르면 AI 스타트업 반달 AI와 시냅스AI에 신규 투자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울산센터는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울산 스타트업 허브에서 ‘2025 U-RISE 스타트업 캠퍼스 성과공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진행된 ‘2025 U-RISE 스타트업 캠퍼스 지원사업’의 결실을 맺고, 창업팀 간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현장에는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비롯
신용보증기금이 제19기 스타트업 네스트 AI 스케일업 참여 기업을 공모한다. 모집 대상은 AI 분야를 영위하는 창업 7년 이내 혁신 스타트업이며, 총 10개 내외의 업체를 선발해 4월~12월까지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보의 창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셀러레이팅 → 금융지원 → 성장지원을 단계별로 구분해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이다. 지난 18기까지 총 9238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1510개사가 선발됐으며, 평균 경쟁률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6 뉴패러다임 뉴니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뉴패러다임이 신규 투자한 유망 스타트업 9개사를 시장에 소개하고, 기존 포트폴리오사 간의 노하우 공유 및 VC와의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의 포문은 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가 열었다. 유 대표는 ‘AI 시대의 스타트업 파괴적 혁신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에서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스타트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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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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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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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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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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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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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호 따다 붙인 '일해공원' 명칭, 이번에는 바꿔야 하는 이유
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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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