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울산점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Go’를 13층 팝업스토어 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키자니아 Go는 서울·부산에 위치한 직업테마파크 ‘키자니아’의 외부 체험 팝업스토어 형태로 △119구급센터 △동물병원 △AI 수사대 △AI 연구소 △AI 체력훈련장 등 5가지 체험존을 선보인다. 이번 체험전은 16일부터 오는 2월22일까지 총 38일간 진행된다. 1개 체험당 5000원 유료이용이며, 체험시간은 15분이다. 입장권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인터파크에서
CJ올리브영이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연다.CJ올리브영은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N성수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방한 외국인들의 필수 방문지로 떠오른 올리브영N성수에서 K-뷰티와 K-팝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공간은 K-팝 아티스트의 앨범과 굿즈를 소개하는 ‘케이팝 나우’ 존을 운영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올리브영 자
경주 중심상가에 조성된 금리단길이 단기 유행성 ‘팝업 명소’를 넘어 지역사회에 가치를 환원하는 ‘상생 상권’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는 금리단길 F&B 팝업스토어 운영 성과를 지역 나눔으로 연결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간 참여를 결합한 지속가능한 상권 실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28일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금리단길 F&B 팝업스토어’ 참여 기업들과 함께 운영 성과를 환원하는 기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0월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금리단길 일대에서 열린 팝
뷰티케어 솔루션 브랜드 바디앤이 오는 2월 2일부터 3월 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오픈런·선착순 혜택’을 전면에 내세운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오픈을 기념하여 ‘오픈런 선착순 구매고객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바디앤의 프리미엄 홈뷰티 디바이스 ‘글로우쎄라’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오픈 시간대 방문 고객을 중심으로 한 선착순 이벤트와 한정 혜택을 집중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바디앤은 팝업스토어 오픈과 동시에 매일 선착순 구매자 10명에게
주식회사 비티몰이 전개하는 국내 여행 캐리어 전문 브랜드 브라이튼 캐리어가 운영 중인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 인기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방문한다.오는 1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유튜버 채코제와 캡틴따거가 더현대 서울 지하에 마련된 브라이튼 캐리어 팝업스토어를 찾을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는 형태로 진행된다. 두 크리에이터는 현장에서 브랜드 참여형 이벤트인 ‘7.77초를 잡아라’에 참여하며, 방문객들과 함께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7.77초를 잡아라’ 이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7층 ‘LG전자’ 매장에서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대규모 가전 행사를 갖고, 주요 가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또 12일까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한 ‘웨딩박람회’도 별도로 열어 혼수가전 준비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속 있는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TV, 세탁기, 냉장고 등 LG전자 주요 가전 여러 품목을 구매하면 최대 7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사은품 제공 혜택도 마련해 600만·1200만·1500만·2000만원 이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스트라이프 출신들이 설립한 기업 아이덴티티 인증 스타트업 듀나가 3000만유로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4일 보도했다.구글 모기업 알파벳 성장 펀드 캐피털G가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스트라이프와 아디엔 고위 임원들도 참여했다. 스트라이프 최고운영책임자 마이클 쿠건을 비롯해 전 최고기술책임자 데이비드 싱글턴, 전 COO 클레어 휴즈 존슨이 엔젤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스트라이프와 경쟁 관계인 아디옌 최고위험책임자 마리엣 스와트와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당첨금으로 현금 2000원을 지급하려다 실수로 1인당 비트코인 2000개를 입금하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의 총 규모는 약 13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6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이날 랜덤박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 695명에게 1인당 2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운영진의 전산 입력 실수로 추정되는 오류로 인해 당첨자 계좌에는 현금 2000원이 아닌 비트코인 2000개가 일괄 입금됐다.현재 비트코인 시세(1개
강릉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제1차 강릉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위원 15명 중 11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강릉시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2026년 강릉시 보육계획 심의안 ▲2026년 강릉시 어린이집 수급계획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특례인정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인정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초과보육 담당교사 처우개선비 지급
레딧이 AI 기반 검색을 새로운 수익 모델로 삼고 전통 검색과 결합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5일 보도했다.레딧은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후 AI 검색이 단순한 기능을 넘어 수익을 창출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특히 생성형 AI 검색이 대부분 쿼리에 보다 적합하다는게 레딧 설명이다.스티브 허프만 레딧 CEO는 "정답이 없는 질문에 여러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레딧의 강점"이라며 "기존 검색은 탐색에 가깝지만, AI 언어모델도 이를 잘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