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는 농협 강원본부와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절기 지역 내 혈액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LX공사와 농협 임직원들이 생명 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행사는 강원농협 본부 앞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고, 현장에서는 헌혈 참여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됐다.이강성 LX강원지역본부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포항세명기독병원은 최근 뇌병원 1층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헌혈 차량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직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겨울철 헌혈 감소와 인구 구조 변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명기독병원은 2004년부터 연 2회 정기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며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원무팀 조연지 사원은 “의료기관에 근무하며 혈액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한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길
㈜한강식품이 전 임직원 대상 '2026년 상반기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한강식품은 경기도 본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를 운영했다. 한강식품 임직원은 근무 시간 중 자유롭게 헌혈 버스에 올라타 자발적으로 혈액을 기증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한강식품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생명 나눔 헌혈 협약식'을 맺고 혈액 수급을 안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외에도 환경 미화활동•
직원들의 참여로 헌혈 수급난 해소 및 지역사회 온기 전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23일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
울산시교육청 직원들은 지난 20일 교육청 정문 입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헌혈 참여율 감소와 저출생, 고령화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직자가 앞장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헌혈은 이동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다. 다수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참여자들은 신분증 확인과 전자문진 절차를 거친 뒤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헌혈에 임했다.울산교육청은 해마다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추진해 공직사회
칠곡군은 지난 5일 군청 민원실 앞에서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 관계자는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많은 공직자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실천이 일상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건강한 헌혈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그 가족들에
계룡대근무지원단 자운대근무지원연대 수송대대에 근무 중인 염재경 주무관이 지난 4일 누적 헌혈 300회를 달성하며 군 조직 내 모범 사례로 주목을 받고있다.염 주무관은 30여 년 전 처음 헌혈을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헌혈 200회를 달성하고 ‘헌혈 왕’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헌혈 300회 달성으로 또 한번 의미있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염 주무관의 헌혈은 처음 훈련병 시절부터 남들보다 혈액 응고와 지혈에 중요한 혈소판 수치가 높아 헌혈을 권유받은 것을 계기로 30여 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이어왔다.
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은 2월 13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교직원이 참여하는‘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계절적 요인과 방학 등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 교육 현장의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함으로써 혈액수급 보유량 확대와 헌혈 기부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현장에는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의 헌혈 차량이 방문했으며, 바쁜 업무 중에도 많은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경희 교육장은 “이번 헌혈 행사가
경북 안동지역에서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의료기관 중심의 자발적 헌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안동성소병원은 최근 병원 내에서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개최하며 누적 헌혈 참여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개원 10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이 행사
예천군은 오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안정된 혈액 수급을 위해 마련된 이번 헌혈 운동은 공직자, 각 기관단체 임직원, 지역 주민 등 바쁜 생활로 이동이 어려운 희망자들을 위해 헌혈 버스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또한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 감사기념품 증정,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 예천사랑상품권 지급 및 예천군민에 한해 1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제공된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헌혈 운동이 공직자와 지역 주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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