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1순위 청약 평균경쟁률 14.12대 1을 기록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2일 진행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39가구 모집에 총 4,787건이 접수됐다.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 61.25대 1이다. 이 외에도 전 타입 청약이 마감됐다.‘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전용 59㎡가 3억9,000만원대, 전용 72㎡가 4억3,000만원대, 전용 84㎡가 5억3,000만원대에 공급된다.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조건에 전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