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22일, 샘터근린공원에서 열린 강동구 족구협회 시무식 겸 안전기원제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동구족구협회 유삼열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과 내빈들이 참석해 한 해의 안전한 활동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했으며, 시무식 이후에는 식사와 다과를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강동구 족구협회는 12개 클럽,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강동구 대표 생활체육 단체로, 지난해 9월 28일 열린 ‘제7회 서울특별시장기 족구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과 단합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5일 강동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강동구 의정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이날 총회에는 김정숙 의정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결산 감사 승인, 2026년도 사업 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의정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강동구 의정회는 전·현직 구의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동구
강동구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아동정책 모니터링과 아동 권리 증진 활동을 이끌어갈 ‘제11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구는 강동구 주민이거나 강동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 약 30명을 모집해 아동구정참여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공개모집 또는 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된 단원은 향후 1년간 강동구의 아동정책 및 아동 권리 모니터링, 강동구 청소년 참여예산제 1차 심사, 아동 권리 증진 홍보 활동,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소식지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 암사2동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 둔촌1동 주민센터는 지난 2월 6일 강동성심병원의 후원으로 관내 경로당 3개소에 자동혈압계 3대를 전달했다고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가 민선8기 공약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구민과의 약속이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강동구 민선8기 공약사업은 8대 분야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지역균형발전연구회는 지난 2월 27일 강동구 지역균형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균형발전연구회는 지역 활성화와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된 연구단체로, 권혁주 회장을 비롯해 이원국 간사, 박원서 의원, 양평호 의원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이번 연구용역은 최근 3~5년간의 상권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강동구 권역별 생활상권의 규모, 업종 구성, 이용자 특성, 매출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지역 간 생활상권 격차를 실증적으로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는 어르신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 어르신 아카데미’를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강동구
서울 강동구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강동구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강동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중심으로 가정방문, 상담 등을 통해 아동과 가정의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아동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장기 성장 계획을 제공한다.2
서울 강동구가 사회적경제조직의 역량 강화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연 0.9%의 저금리인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강동구 사회적경제투자기금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원활한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설치됐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19개 기업에 총 4억 9천만 원을 지원하며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해 왔다.2026년 융자 규모는 총 8천만 원으로, 융자조건은 연 0.9% 금리에 2년 거치 후 3년 원금균등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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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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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2026년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사람이다.최종 선정 시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 학원 수강료, 면접비 등 구직활동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고물가 시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지원 대상을 대학교 4학년생까지로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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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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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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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을 휩쓴 대형 산불이 지나간 지 1년. 검게 타버린 산과 무너진 마을은 서서히 변해가고 있지만,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영덕과 청송, 두 지역 모두 ‘복구’라는 긴 시간을 지나고 있다.◇불탄 터전 위의 삶… 다시 시작을 기다리며영덕군은 산불로 전체 산림의 약 27%에 해당하는 2만ha가 피해를 입었다. 검게 타버린 산과 무너진 집들은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모습을 바꾸고 있지만,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산불 피해 마을의 산기슭 곳곳에는 아직도 불에 그을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