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조병옥 음성군수, 장마철 인명피해 제로 총력 지시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6일 7월 둘째 주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장마철 재난 대응과 정기인사 후속 조치 등 주요 군정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본격화한 장마와 관련해 재해위험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강화와,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민선 9기 군정 방침 가운데 ‘생명존중 안전사회‘를 첫 번째로 내세운 것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이기 때문”이라며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 예방에도 만전...
◇ 4급 승진 △ 홍보담당관 백성구 △ 복지문화전문위원 정동영◇ 4급 전보 △의사입법담당관 민복기 △ 의회운영전문위원 신복순 △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 이혜옥◇ 5급 승진 내정 △ 홍보담당관실 유지영 △ 과학경제전문위원실 김소라◇ 5급 전보 △ 총무담당관실 안치현 △ 복지문화전문위원실 김병관
tags :#인사
충북 청주시가 한-호주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염소 사육 농가에 피해 보전 직불금을 지급한다.피해보전직불제는 수입량 증가로 가격 하락 품목의 생산 농가에 손실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은 염소 고기 수입량 증가로 가격 하락 발생한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염소를 직접 생산·판매하는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으로 한·호주 FTA 발효일인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사육하고, 2025년 출하 실적이 있어야 한다.신청은 오는 8월 3일까지 생산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또는 온라인 ‘농업e지’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충북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2026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 9건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참여 순위결정전 투표로 진행됐다.충북대는 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혁신센터가 구축한 ‘CBNU AI-TUTOR’ 사례를 출품해 국립학교, 공공기관 부문 국민투표에서 26.41%의 득표율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CBNU AI-TUTOR’는 학습 부진 예방, 기초학력 보강을 위해 개발한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플랫폼이다.학습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3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학교 및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청주 주성중학교를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 전반과 교실, 급식소 등 학생 생활공간의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어 2027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인 내곡3초등학교 신축 현장의 배수시설 등을 둘러보고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또 지난해 집중호우 때 침수 피해를 본 양업고등학교에서 수해 예방시설과 함께 호우 대응체계, 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도교육청은 학교별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까지 ‘2025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벌인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5명 이상 국내 사업체와 종사자 1명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전문 조사기관 ㈜메트릭스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현황 △종사자 수 △매출액과 생산액 △투자액 △수출입 실적 △경영활동 애로사항 △향후 투자계획 등 60여 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입주사업체
청년들의 목소리를 국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법안이 발의됐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청년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개정안은 고용·교육·주거·복지·금융 등 청년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정책과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할 때 반드시 ‘청년영향평가’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했다.또 평가 과정에서 청년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평가 결과와 정책 반영 여부, 그 사유를 명확히 공개하도록 규정했다.아울러 국무총리가 청년영향평가 지침을 마련하면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이를
국내 플라스틱 재활용 우수기술에 대한 해외 수출 촉진 지원이 이뤄진다.한국환경공단은 10일 인천 서구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분야 중소·중견기업과 ‘2026년 플라스틱 순환경제 해외진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사업 공모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사업 타당성조사 4개 과제와 해외 현지 실증 1개 과제 등 총 5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12개 기업이
더불어민주당이 검사 수사권 전면 폐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것에 대해 여야는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 완성임을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장윤기 사건 방치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개혁
광명시가 기본사회 정책 청사진이 될 '기본사회 종합계획'에 시민 목소리를 담는다.이를 위해 시는 10일부터 24일까지 보름 동안 '광명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모든 시민의 인간다운 삶과 기본적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사회 정책을 보다 시민의 삶에 맞게 설계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수립의 객관적인 근거를 마련하고 올해 수립하는 '기본사회 종합계획'과 세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설문은 시민들이 기본사회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현직 조종사와 객실승무원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항공업계의 다양한 직무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항
1시간전
미추홀노인복지관은 10일 '개관 30주년 및 제18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환경 엑스포'​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지원으로 미추홀노인복지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고려해 복지관 실내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건강&환경 엑스포에는 지역 내 병원, 공공기관, 복지기관, 환경 관련 단체 등 17개 연계기관이 참여해 건강상담, 기초 건강검진, 환경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김호일 미추홀노인복지관 관장은 "개관 30주년을
김만덕기념관은 교육프로그램 '김만덕 아카데미'를 오는 8월과 9월에 운영한다. 김만덕 아카데미는 김만덕의 삶과 정신을 환경․사회․경제․지역사회 등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전문가 강의와 참여형 토론을 통해 김만덕의 나눔과 상생 정신을 현대 사회의 가치와 연결해 살펴본다.각 강좌에는 김만덕 연구, 제주 역사, 경제, 기후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정화 동양대학교 교수는 '김만덕의 실천적 삶과 제민정신 연구'의 저자로, ‘김만덕에게 배우는 삶의 가치’를 주제로 강의한다.김오진 제주기후
2시간전
2024년에도 중증 환아와 가족들 위한 수도권 지역 하우스 건립 후원금 5천만원 기부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지난 8일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천만원을 후원해 관심을 모은다. 1974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된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현재 전 세계 62개국에서 어린이 복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덕수궁도 보이고, 광화문광장까지 보이는 서울 도심 신상 전망대가 지난 9일 문을 열었다 통유...
박정열 대구지방국세청장이 7월 8일부로 제51대 대구지방국세청 수장에 올랐다.박 청장은 취임식에서 "급변하는 세정환경 변화와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국가재정의 안정적 조달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대구국세청'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현장 중심 적극행정 통한 납세서비스 개선과 업무혁신 추진 ▲지역경제 회복 지원 및 어려운 납세자 세정지원 강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 등을 당부했다.박정열 청장은 직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으로 재직하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대통령, 롯데월드타워 플래그 칭송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을 맞이해 한국이 미국 플래그 컬러의 상징 타워를 조명한다”며 롯데월트타워를 칭송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퇴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공단, 울산 전통시장 에너지 안전·효율 개선 나서
에너지공단이 울산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안전과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울산 중구 우정전통시장에서 '우리동네 안심상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공단이 주관하고 울산 중구청,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울산대학교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화재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현장에서는 ▲KC 인증 고용량 멀티탭 등 고효율 전기제품과 일산화탄소 경보기 등 안전물품 지원 ▲에너지 절약 및 화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큐셀, 美 최대급 태양광·ESS 복합단지 EPC 맡는다
한화큐셀이 미국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의 설계·조달·시공을 맡으며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태양광 모듈 공급과 일부 자산 매각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개발부터 시공, 사업화에 이르는 통합 역량도 입증했다.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미국 애리조나주 라 파즈 카운티에서 추진되는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 프로젝트의 EPC를 수행하고, 이 가운데 일부 태양광 발전 자산의 매각을 최근 완료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 10일 취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신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에 배연진 前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과장을 승진, 임명했다.10일 취임한 배연진 청장은 전주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학과 졸업후 46회 행시에 합격해 환경부 공직에 입성했다.이후 신기후체제대응팀장, 자연공원과장, 수도기획과장,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배연진 청장은 “수도권 주민의 건강보호와 안전관리를 위해서 선제적으로 대기환경을 관리하도록 하겠다”면서 “지방정부·산업계와의 상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적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동발전, 영흥서 '동심동덕' 청렴 소통
남동발전이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상호존중과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9일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이 영흥발전본부를 찾아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인 '동심동덕 청렴윤리 톡톡'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고성발전본부와 여수발전본부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릴레이 소통 행사다.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사업소를 찾아 전사적인 청렴·윤리 의식을 높이고 세대 간 장벽을 허무는 현장 밀착형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심동덕'은 '마음을 같이하고 덕을 함께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지역사회 상생 활동 확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현직 조종사와 객실승무원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항공업계의 다양한 직무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