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열린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을 꼼꼼히 지켜보았다. 정치, 외교, 경제, 검찰개혁, 사회, 문화 전 영역에 걸쳐 빠트릴 수 없는 담론들이 융단 깔리듯 펼쳐졌다. ...
김석희 기자 = 속초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 안의 작은 불편’부터 꼼꼼히 챙기고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에 나선다.속초시는 지난 23일
정책 중심의 선거가 되기 위해선 유권자가 후보의 공약을 꼼꼼히 비교·평가함이 우선이다. 그래야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사회적 효과에 대한 냉철한 평가도 내릴수 있다. 이번 6·3지방선거는 이러한 바탕위에 치러지도록 해야 한다. 지역 발전과 지역민 안녕을 책임지는 적임자를 뽑는 선거이기
지난해 11월 축산환경관리원이 실시한 ‘깨끗한 축산농장 공모전’에서 전남 진도 소재 이유팜의 최우수상 수상 소식을 접한 이들은 한결같이 ‘당연한 결과’ 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아름다운 조경에, 평소 농장 주변의 청결까지 꼼꼼히 챙기다 보니 지금에서야 깨끗한 농장의 표본 모델로 선정된 게 이상할 정도라는 반응도 나왔다.
인천시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홀몸노인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 안심서비스의 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어르신 건강과 안전을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이 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국민들이 그것을 체감해야 성과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정책을 발표하는 데서 끝날 게 아니고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하는 것이 국민 체감 국정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며 “정책이 삶의 현장에
충북 충주시는 9일 현안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종합대책을 점검했다.시는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보호·지원 △연휴기간 관광 홍보 및 시설 관리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각 분야별 예상되는 대응책을 꼼꼼히 확인했다.이날 회의에서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보고한 내용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도록 기능별로 마지막까지 준비에 철저하게 임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매일 높아지고 있다”며 “사후 대응보다도 예방에 전력
신탁등기가 이루어진 전세를 계약했다가 사기를 당해 피해를 보는 임차인들이 늘고 있다. 전세사기변호사들은 위탁자만 믿고 덜컥 전세계약을 체결했다가는 불법점유자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렇기에 신탁등기 전세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신탁원부 등 관련서류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사기사건변호사들은 신탁등기가 된 부동산은 소유권이 위탁자에게서 수탁자로 넘어간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실상 신탁등기된 부동산의 소유자는 수탁자이기에 위탁자는 소유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 그럼에도 위탁자가 본인 건물임을 내세우며 임대차 계약을
울산시의회 의원 일동이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을 이어간다. 울산시의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울산 중구 종합사회복지관·위드우리요양원을 비롯해 남구 푸른울타리보호센터·행복사랑요양원, 동구 장애인보호작업장, 북구 엘림종합복지센터, 울주군 서부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7곳을 찾아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위문 첫날인 9일에는 중구 종합사회복지관과 남구 행복사랑요양원 등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또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분들에게도 격
김포시의회는 2월 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6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회기 동안 조례안과 기타안 등 상정된 안건에 대해 상임위원회별 심사가 이뤄졌으며, 심사보고를 거쳐 9건의 안건이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안건 심사 과정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필요성과 타당성을 꼼꼼히 점검했다.이어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통해 김포시 각 부서와 산하기관의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김포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정책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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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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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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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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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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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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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부터 이틀간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올해 임용된 진로진학상담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정 운영 및 상담 역량을 강화하여, ‘인천형 결대로 진로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마련했다.연수는 고교학점제 및 대입제도 대응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진로역량 기재 요령, AI 활용 진로 수업 사례, 진로진학 수업 및 상담 사례 등 변화된 제도와 지침을 반영하여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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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엔텍, ‘여단급 과학화전투훈련체계’ 고도화 추진
아이티센엔텍이 우리 군의 첨단 과학화 훈련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아이티센엔텍은 과천 사옥에서 방위사업청 과학화체계사업팀 주관으로 열린 ‘여단급 과학화전투훈련체계 경미한 성능개량’ 사업의 기본/상세설계검토회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설계 검토 완료는 단순히 사업의 절차적 마무리를 넘어, 우리 군의 실전 작전수행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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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56억 5400만원 투입
서귀포시는 미취업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직업경험 제공, 소득 보장을 위해 올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56억 5400만 원을 투입한다.일자리 유형별로는 △전일제 22명 △시간제 40명 △복지일자리 460명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5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7명이 참여 중이다.참여자들은 읍·면·동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민간시설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 사무보조, 환경도우미, 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참여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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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사고 내고 측정 거부 제주시청 공무원...검찰 송치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도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까지 거부한 제주시청 공무원이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제주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제주시청 공무원 ㄱ씨를 입건해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해 12월 26일 밤 10시쯤, 제주시 삼양동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을 운전하다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사고 이후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경찰은 ㄱ씨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자,